인천광역시에서는 기업과 농업의 새로운 관계를 구축하고 농업ㆍ농촌의 활성화를 위한 상호교류증진을 통해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1사1촌 자매결연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1社1村 자매결연이란?
1개의 농촌마을과 1개의 기업 혹은 단체 등이 결연을 맺고 기업과 마을간 상호형편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ㆍ운영하며 상생(Win-Win)의 길을 가는 품앗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농촌의 역할
농산물 구매 및 농촌 관광시 우대
기업체 임직원 및 가족초청 체험농업 등
저렴한 가격의 친환경 농산물 생산 공급
결연기업의 공익활동 홍보 및 광고 협조
결연기업의 상품구매 협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 운영
기업의 역할
직장행사를 결연마을에서 시행
일손돕기 등 봉사활동
직원가족 민박, 캠프, 농촌 체험관광
홈페이지 개발운영에 관한 기술 지원
마을 주민초청 회사견학 등
마을 현안사업 및 복지사업 지원
마을 개발 참여 및 투자로 상생관계 유지
협력사업에는 다음과 같은 기본적인 유형이 있습니다.
농업지원 : 농산물판매, 판로제공 등 농업소득 증대에 기여
농촌지원 : 농촌인력 양성, 의료지원 등과 같이 생활여건 개선이나 활력 증진에 초점
마케팅 활용 : 자사의 상품을 홍보하거나 기업가치를 높이는데 활용
사업제휴 : 기업과 농촌이 모두 구체적인 수익을 창출
교육지원사업 : 산학협력사업(인턴십 제도, 기술정보교류 등)
자매결연 운용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