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현황
동북아 지역의 가장 활기차고 역동적인 변화의 중심
- 중국경제의 급성장이 주는 기회요인과 대북 경제협력의 주도적 도시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지정학적 이점
- 세계 수준의 공항과 항만을 기반으로 하는 성장 역량과 경쟁력의 우위
- 경제자유구역의 가시화를 통한 동북아의 물류 비즈니스 허브로서 한반도 신 성장 동력 창출의 선도적 미래도시 역할을 수행
대한민국 최초로 지정된 “인천경제자유구역” 성공을 통한 동북아 경제중심 실현
- 최첨단 물류시스템, 자유로운 외국인 투자여건 조성, R&D를 기반으로 하는 자본과 기술의 고부가가치 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하여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 부흥을 이룩
- 시민의 하나된 마음과 중앙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결합하여 동북아 중심도시로 급부상
인천의 경제 규모
지역총생산(GRDP) : 44조 174억원 (전국의 4.8%)
공단, 기업체 : 9개 산업단지, 6,242개 업체
산업구조 : 3차 68.2%, 2차 31%, 1차 0.7%
경제활동인구 : 1,335천명 (취업 1,286 실업 49)
인천의 미래
세계의 다국적 자본, 최첨단의 기술, 우수한 인재가 자유롭게 교류하고 고품격의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세계 10대 도시로 성장
- 인간 중심의 사회적 인프라, 고객만족의 행정서비스 개선
- 세계가 인정하는 기업 생활 교육환경의 스탠다드를 갖춘 경제자유구역 조성과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디자인 창조사업을 통한 “국제도시 인천”
- 메세나 기반의 품격 있는 문화, 예술 활동이 펼쳐지는 “세계일류 명품도시 인천”
경제자유구역의 건설로 인천의 GRDP가 2008년 전국의 4.8%에서 2단계 목표 시점인 2014년 이후 전국의 10% 수준까지 신장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