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보는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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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보는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50년 역사’ 경인고속도로 일반도로로 바뀐다2024년까지 마무리, 공원, 녹지, 문화시설 등 조성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은 인천기점에서 서인천나들목에 이르는 10.5km구간을 일반도로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일반화사업이 완료되면, 자동차중심에서 대중교통중심으로 도로의 기능이 변경되며, 차로수를 축소하여 남는 공간은 공원·녹지는 물론 다양한 문화시설 등을 배치하여 국내·외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등 소통·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기본구상 주요발표 내용은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 전구간을 동시에 착공하겠다는 것이다. 사업기간은 당초보다 2년 단축된 2024년까지이며,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도로개량사업은 2021년 끝낸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인천시는 지난 6월 추경예산에 130억 원의 공사비를 확보했으며, 올해 말 진출입로 설치 등 공사를 우선 착공할 계획이다. 또한 금년 말이면 “재정위기주의단체”에서 탈출하게 되어 내년에는 일반화사업비를 최우선으로 반영하여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일반화사업 추진의지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주변지역 활성화를 위해서 도시재생뉴딜정책을 적극 활용하여 역세권개발 및 산업단지 재생도 함께 시행된다. 뉴딜정책은 신정부 공약사항으로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정책이다.

<뉴딜 정책과 일반화사업 접목 구상> ·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하여 산업단지 재생을 통한 경제기반 구축 · 인천도시철도 2호선을 중심으로 역세권 개발을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주거정비를 통해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환경 재창조

<인천광역시 인터넷신문 i-view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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