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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보고서 영문으로 내라” 경제청장 ‘영어갑질’ 논란』

-(중부일보, '22.11. 8. 보도) 관련 설명자료-

제공부서
투자유치기획과 / 이서홍 (032-453-7661)
제공일시
2022-11-08
조회수
2615
□ 보도된 내용 중 설명할 부분
- “업무보고서 영문으로 내라”경제청장 ‘영어갑질’
직원“실력 없으면 설자리 잃을 판”

-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 최근 인천경제청 전직원에게 청장 대면 업무보고서 등을 영어로 작성하라고 통보해 논란이다.
하지만 인천경제청 내부 직원들은 김청장의 지시사항에 대해 실효성
이 떨어지는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 더욱이 인천경제청은 앞서 지난달께 송도국제도시를 영어상용도시로 지정하기 위한 정책연구용역을 추진하기 위한 정책연구용역을 추진하기 위해 인천시 용역심의를 받았지만, 보여주기식 행정이라는 이유로 전원 반대의견이 나와 계획이 무산된 바 있다.

]□ 설명내용
○ 인천경제자유구역을 명실공히 세계적 국제도시로 조성하여 국내외 기업의 투자유치를 촉진하고 거주 외국인의 일상생활 편의를 도모하는 것이 우리청의 목적임. 이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한 일환으로 외국인의 생활편의를 위한 언어 소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직원에게 글로벌 표준 언어인 영어의 사용을 제한된 범위 내에서 시도하고 영어의 습득을 적극 권장하는 정책을 전개함.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제1조(목적)
※ 같은 법 제20조(외국어 서비스의 제공)
○ 그동안 인천광역시장 공약사항인 「송도국제도시를 영어통용도시로 지정 및 시범운영」사업에 대해 우리청에서 시장에게 실천 계획을 보고하는 등 내부 논의를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으며 경제청 현안회의에서도 안건으로 논의된 바 있음.
○ 송도국제도시를 영어친화적 국제도시로 만들기 위해 우선 경제청 직원부터 솔선수범하여 영어소통에 다가가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우리청의 취지인 만큼 청장이 직원들에게 일방적으로 부담을 지우는 갑질행태가 절대 아님.
- 인천경제청 직원들이 업무보고서를 백퍼센트 영문으로 내는 것이 아니라, 경제청장 대면 업무보고서 또는 메모보고 작성에 한하여 국영문을 적절히 혼용하도록 하고 있으므로 보고서에서 영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고 할 수 없음.
○ 보여주기식 행정이라는 이유로 연구용역 추진이 무산된 것이 아니라, 용역심의 과정에서 인천연구원의 정책연구과제로 추진함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받아들인 결과임.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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