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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답변

송도 R2블럭 원안복귀 청원합니다.

분야
도시(건설)
청원번호
2000918
청원인
김○○
청원기간
2019-01-14 ~ 2019-02-13
조회수
72373
송도 개발의 상징, 송도개발의 비전은 151층 인천타워입니다.
그런데 인천시는 검단산단,루원,도화,보금자리 등 개발에 실패하면서 부채가 최고 14조원까지 불어났었습니다.
막대한 자금을 차입해 위 개발부지를 토지보상했으나 적기에 개발하지 못해 금융이자가 눈덩이 처럼 불어나 발생한 부채입니다.

인천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송도개발의 상징, 송도개발의 비전 151층 인천타워 계획을 전격 폐기시켰습니다.
그리고 151층 인천타워의 재원인 6,8공구 토지를 자산이관해 인천시로 가져갔습니다.


그런데 그 중심에 R2부지가 있습니다.


막대한 면적의 R2부지는 도시공사가 헐값에 가져갔습니다.
이후 도시공사는 막대한 시세차익을 얻기 위해 용적율과 높이제한을 대폭 풀었습니다.
용적율이 무려 800%입니다.

상업용지인 이 부지에,
최근 누구나집 아파트 1만2,000세대를 짓겠다는 제안서가 인천도시공사에 접수됐습니다.

인천타워 취소한 것도 복장터지는데, 그로 인해 발생한 R2부지에 1만2,000세대 아파트가 가당키나 한 말입니까?


송도를 두 번 죽이는 것입니다.
인천도시공사는 적폐중의 적폐입니다.

도시공사는 송도의 비전을 어떻게든 짓밟고 시세차익만 얻으려고 혈안 돼 있습니다.

국제업무지구 C1,2, C8-1도 본래 오피스가 들어와야 하나 도시공사가 몽니를 부려 생활숙박시설로 변경됐습니다. 송도주민들은 이를 단호히 거부했지만, 도시공사가 밀어부쳐 현재 건물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도시공사의 송도파괴는 한 둘이 아닙니다.

따라서 조속히 R2블럭의 용적율, 높이제한 등을 원안으로 복귀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에서 송도주민들의 분노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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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시민정책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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