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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경제자유구역청 준공부서 공무원의 행태고발합니다.

분야
도시(건설)
청원번호
2039667
청원인
김○○
청원기간
2020-03-04 ~ 2020-04-03
조회수
11782
준공승인 기준 라면만 끓여먹을 수 있으면 OK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도시건축과장 이종신팀장의 민원응대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아래와 같이 세부사항에 대해 시민청원을 진행합니다.

1. 민원인 50여명을 한 시간 넘게 기다리게 하고, 욕설 및 고압적인 태도
#시민을 위한 행정이 아닌 독불 장군식 행정 편의주의에 따른 민원 대응에 인천시민으로써 참담한 심정입니다. 또한, 자신이 발언하여 민원인의 격분 하게한 언행에도 모르쇠로 일관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자리에 앉아라, 내가 말하니 기다려라 등의 민원인 대응에 다시 한 번 참담한 심정입니다. 이에 이런 행정이 인천시청이 시민을 대하는 기조인지 아니면 단지 한 담당의 실언 및 실수인지 명백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2. 수 십명의 민원인 앞에서 거짓말 (녹취록을 통해 진실 밝혀짐)
#내가 언제 그랬냐 그런적 없다로 일괄하다 녹취파일 통해 밝혀짐 (동영상 및 녹취파일 첨부)

3. 준공부서 직무유기 주차장에 주차하고, 라면만 끓여 먹을 수 있으면 준공승인
#주차해서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라면을 끓여먹을 수 있을 정도면 준공승인에 적합하다고 판단한다는 언행으로 민원인들의 격분 하게한 이유와 실제 그것이 준공승인의 기준으로 적합한지

4. 같은 팀 안유신 주무관 민원인에게 “ 그렇게 잘 아시는 분이 알고 분양은 왜 받았냐”
유선으로 민원인에게 선생님이 그렇게 잘하시면 분양은 왜 받았냐 발언 (녹취파일 첨부)

5. 송도 호반3차 북측도록 준공조건으로 부당하게 시행사에 전가
#송도호반3차 후문쪽 9공구 북측도로는 경제청이 아닌 항만공사부지로 항만공사에서 도로개설을 해줘야하는 곳입니다. 하지만 경제청 인허가부서에서 준공조건 이라는 핑계로 북측도로 임시도로 개설과 정식도로 개설까지의 임대료 등 수억원을 시행사에 부담하게 하여 조경 및 커뮤니티 부실을 암묵적으로 입주예정자가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대체 정상적인 행정인지시장님이 조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공승인기관인 송도 경제청 담당 도시건축과 팀장은 주민의 안전보다 건설사의 편에 서있으며 경제청에 민원사안으로 면담을 갔던 주민들에게 욕을 하고 라면만 끊여 먹을 수 있으면 준공승인을 자기가 내준다고 주민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시민의 안전을 뒤로하는 경제청 건축과 담당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행정책임자로서 시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및 커뮤니티 부실을 암묵적으로 입주예정자가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대체 정상적인 행정인지 시장님이 조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과적으로 종합해볼 때 준공승인 부서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도시건축과 팀장이 준공승인을 담보로 북측 임시 도로를 호반3차 시행사에 부담을 떠넘기고 수 억원에 달하는 공사비용 및 임대수익까지 받아 챙김으로서 아파트 시공에 투자되어야 할 비용이 도로건설에 들어감으로 인해서 분양자들이 피해를 보고 그 과정에서 준공승인이 라면만 끓여 먹을 수 있으면 준공을 내주는 상황까지 왔다라고 생각됩니다. 수십명의 주민들 앞에서 저러한 행동과 언행 태도를 보인 것에 대한 엄중한 책임과 합당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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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시민정책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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