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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다니던 길이 없어진다는 어처구니 없는 황당한 현실 때문에 ..

분야
도시(건설)
청원번호
2041105
청원인
김○○
청원기간
2020-10-16 ~ 2020-11-15
조회수
65
전 57년생 64세로 부평구 경인로 884번길 41. 삼능그린빌 1동 102호에 사는 김영숙입니다.
현재 거주하는 곳 옆이 부평 4지역개발구역으로 아파트 단지로 확정승인이 난 상태라고 합니다.
항상 이용하던 도로가 개발지역으로 포함되어 도로가 없어진다고 얼마전에 들었습니다.
상식적으로 도로가 없어진다고 하니깐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단지가 형성되려면 5~6년 기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공사가 시작되면 도로가 폐쇄되어 현재 사는 곳에서 인천 쪽으로 좌회전을 하려면 거의 800m 정도를 가서(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쪽 도로) 신호를 받아야하는 상태가 됩니다. 재개발이 확정되면 포함되지 않은 주민들의 편의를 생각하여 기존 사용하던 도로보다 더 좋은 조건의 도로를 만들어 줘야 한다는 평범한 생각을 뒤엎는 말이 안되는 일이 생긴겁니다. 도로를 없앴수 밖에 없는 일이 무엇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런 행정이 맞는 것인지 묻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 길이란 것이 한번 없어지면 다시 만들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그런일이 승인이 된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9월달에 부평 구청 담당자에게 찾아가서 민원을 제기했더니 담당자분이 나와 직접 보고서 연락을 주시겠다고해서 기다렸더니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답답함에 부평구청홈페이지에 기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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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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