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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답변

새로운 인천의 이미지, 공병부대 복합쇼핑몰 유치가 첫 발입니다.

분야
도시(건설)
청원번호
2041661
청원인
강○○
청원기간
2021-02-23 ~ 2021-03-25
조회수
362
안녕하십니까 시장님과 시청 직원 여러분, 

다른 분들이 올려주신 공병부대 개발 민원으로 
부평구 주민들의 민심은 충분히 이해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민심에 부흥하기 위해 오늘도 불철주야 열심히 노력 중이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부평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고장은 일부 몰지각한 국회의원의 이부망천 발언에, 
마계니 지하던전이니 하는 세간의 발언에 그리고 걸러지지 않는 여러 언론의 범죄 뉴스에 
여기저기 망가지고 멍든 이미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광역시로서 오래 전 도시가 형성되었기에 구도심화 된 도시 경관 역시 이를 뒷바침 해주었습니다. 
서울의 서쪽은 부동산의 무덤이라는 편견 역시 우리의 고장을 살기 좋지 않은 곳 
투자하면 안 되는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바꿔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부평 곳곳에서 지금 새로운 아파트가 들어서고 도시 전체에 활기가 들어올 기회가 왔습니다. 
지금까지의 부평이 그저 베드타운으로서 잠자리 역할만 해왔다면
이제는 새롭게 재생되는 도시로서 광역시라는 격에 맞는 도시로서 
삶이 살아 숨쉬는 고장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산곡과 청천 1만5천여세대의 추가와 부평인근의 재건축 재개발 등
늘어나는 주거 환경에 비해 여가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이 턱 없이 부족합니다. 

많은 시민들이 부평에서 돈을 쓰는게 아니라 서울로 부천으로 김포로 빠져나가 돈을 씁니다.
몸은 인천에서 살고 있는데 소비는 다른 지역에 가서 합니다. 
이는 인천시의 재정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습니다. 
가뜩이나 다른 지자체에 비해 재정이 좋지 않은 것을 생각하면 정말이지 아까운 돈입니다.

이제는 새롭게 재생되는 부평의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부평은 서울에서 인천으로 진입하는 입구나 다름 없습니다.
어디든 첫 인상이 중요 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부평은 그렇지 못합니다.

새로운 도시의 이미지를 형성하고 이를 브랜딩하여  
부평과 인천의 이미지를 새롭게 쓰고 견인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다시 한 번 주민의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것에 노력하고 계신 시청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부디 새로운 부평, 새로운 인천을 만드는 것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민정책담당관 관리자가 등록한 부서답변입니다.

2021-04-02

○ 귀하께서 청원하신 내용은

청원번호 2041659 ‘산곡동 공병부대 부지에 복합쇼핑몰 유치 건의 드립니다.’와

동일한 내용의 청원으로 붙임 답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답변 바로가기

(인터넷 창에 아래 주소 복사 후 붙여넣기)

https://www.incheon.go.kr/cool/COOL010201/view?petitSn=2041659&curPage=1&srchKey=&srchOrderSe=&srchPetitSttusCode=ANSWER_END&srchWord=%EC%82%B0%EA%B3%A1&srchPetitCl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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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시민정책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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