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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캠프마켓은 인천시민이 결정하겠습니다.

분야
문화
청원번호
2041793
청원인
김○○
청원기간
2021-03-26 ~ 2021-04-25
조회수
668
평생 인천을 주소지로 살고 있는 시민입니다.

최근 유충 수돗물, 붉은 수돗물 난리가 났을 때도 참고만 있었는데,
캠프마켓 일제 건축물 존치한다는 기사를 보고 가만히 있다가는 호구되겠다 싶어서 청원합니다.

캠프마켓을 인천시민에게 돌려준다고 받아왔으면
인천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설계하여 돌려줘야 하는게 정상아닌가요?

누구맘대로 일제 건축물을 존치합니까? 이게 진정 인천시민의 의견입니까?

인천의 시장, 시의원, 구의원, 지방공무원은 인천시민을 위해 일하는게 맞습니까?
더이상 정치인들이 결정하는 인천의 미래를 못믿겠습니다.

인천시민으로서 2가지를 청원합니다.

1. 언제, 어디서, 어떤 시민단체와 누가 무슨 내용을 얘기했는지 모든 내용을 공개하십시오.
만약 존치가  시민의 뜻이라면 수긍하는게 맞겠죠. 모든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인천시민들이 지지를 하든, 선거에서 심판을 하든, 민원을 넣든 알아서 행동할 수 있게 투명하게 공개하세요.

2. 캠프마켓의 일제 건축물 존치 여부는 시민투표로 결정하십시오.
인천의 80년 숙원사업인 만큼 인천 모든 시민들이 참여하여 결정짓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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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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