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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역 센트레빌 입주를 5개월 앞두고 추가금 1억 논란... 조합원이 구의원입니다

분야
도시(건설)
청원번호
2041802
청원인
송○○
청원기간
2021-03-28 ~ 2021-04-27
조회수
780
안녕하세요. 주안역 센트레빌 조합원입니다 
아파트 입주를 5개월 앞두고 있는데 재건축 아파트 조합원 추가 부담금이 수천만원에 달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20년 살던 정든 동네에서 재건축이 된다는 소식에 저희 가족들은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렸는데 불과 몇달을 남겨두지 않은체 사업비 370억 적자가 났다며 최소 2000만원부터 1억이 넘는 금액까지 추가금이 발생하였습니다.

조합장은 미리 사업비가 증가했는지 알려주지도 않았고, 회피 목적으로 답변만 하고 있고, 조합원명부 또한 주지 않고  주택법과 도정법(대법원 2018년 4월 26일 선고된 대법원 판례에서도 정보공개를 받은 조합은 인터넷이나 그밖의 수단을 통해 공개하도록 되어 있음)에 어긋나는 불법은 저지르고 있지만 차라리 벌금을 내겠다며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은 조합장이 현재 미추홀구의회 부의장(김제동)이라는 점입니다. 
요즘 공직자들의 땅투기 의혹이 많이 불어지면서 겸직을 사퇴해야되는데 그러지 않고도 있습니다. 

오랜시간 살아온 곳을 벗어나 다시 돌아갈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추가 부담금이 왜 이리 늘어났는지에 대한 확실한 답변과 조합원 명부를 받고 싶습니다. 해당 관청에서 강력한 행정지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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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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