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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해양관제센터 영종도 이전 건 전면 무효화

분야
환경(안전)
청원번호
2042445
청원인
조○○
청원기간
2021-04-29 ~ 2021-05-29
조회수
10109
월미도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건립 사업에 사업 부지 주변에 위치한 해상교통관제센터와 조류신호기, 해양감시카메라 이전이 사업 추진의 걸림돌이었기에 해양관제센터를 영종하늘도시 송산에 이전하여 건립의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엄청난 전자파로 인해 그쪽 동네 주민들이 결사반대한거를 영종도 하늘도시 반경1km안에 초등학교,중학교 수많은 아파트단지가 형성되어 있는 곳으로 소리소문없이 옮긴다는 건 정말 상식 밖의 행동이라 봅니다.
중구 구 도심쪽은 사람들과 주민설명회를 가졌다는데 하늘도시 사람들은 주민도 시민도 아닙니까?? 타지역에서 반대한다고 다른 지역으로 아무런말도 없이 옮긴다는건 시주민들을 무시하고 신경도 안쓴다는 입장 아닌가요??
영종도 하늘도시는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곳으로 타지역에서도 이사를 오는 지역입니다. 미세먼지 및 공기질이 전국에서 항상 좋은곳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런곳에 엄청난 전자파를 쏘는 레이다기지를 건설한다는 계획 어이가 없습니다. 전국에서 인구증가율 3번째인 영종하늘도시입니다 그런도시를 다시금 없애실 계획을 하신다고요??
지금도 잘사용중인 해양관제센터를 박물관 건립을 위해 세금 40억을 투자해서 옮긴다는 계획, 또한 박물관을 지어서 득이되는 사람이 누군인지 그득을 위해서 10만명이 넘는 영종도 주민이 피해를 봐도 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최소한 아이들을 위해서 라도 어른들이 이러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해양관제센터 송산 이전 전면 백지화
결사 반대 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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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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