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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국립해양박물관 설립 반대

분야
환경(안전)
청원번호
2042450
청원인
오○○
청원기간
2021-04-29 ~ 2021-05-29
조회수
2145
인천 월미도에 있는 해상교통관제센터가 해양 박물관 건립으로 음영지대가 생기자 레이더를 증축하려다 월미도 주민 반대에 부딪혀 영종도 송산으로 이전한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영종도 송산 근처는 아파트 밀집 주거 지역이며 반경 1km 이내 15개 이상의 단지와 영종 초등학교, 별빛 초등학교, 하늘 중학교 등이 위치합니다. 과밀 학급일 정도로 영유아, 유치원생, 초등생들이 많은 지역이고 인구가 폭발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이 지역에 레이더 기지라니요!! 직업상 전자파에 노출되는것도 위험한데 24시간 노출될 수 밖에 없는 주거지역에  레이더 시설이 들어선다니요!!
영종도로 유입되는 인구 대부분은 불편한 교통을 감수하고라도 어린 자녀가 자연 속에서 크길 바라는 젊은 부모들입니다. 레이더 관제센터 이전 사실이 확정되어 외부로 알려진다면 누가 영종도에 와서 살려하겠습니까?
월미도 재산권 보호에 영종 주민 주거권이 희생되게 둘순 없습니다.

이에 해상교통관제센터 영종도 이전을 결사 반대하오니 해양 박물관에 낮게 짓던지! 다른 지역에 짓던지! 박물관 옥상에 관제 레이더를 설치하던지! 영종 주민에 피해가 없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길 강력히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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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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