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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시내버스 승차 거부

분야
교통
청원번호
2042471
청원인
김○○
청원기간
2021-05-03 ~ 2021-06-02
조회수
85
5월 3일 월요일 아침 7시 22분 계양 장기동 버스정류장에서 87번 버스를 탑승했습니다.
버스 기둥을 잡고 버스가 출발하였는데
기사분이 저보고 자리에 앉으라고 하시더군요
서서가는게 더 편하다고 했는데 앉으라고 소리쳐서 
민망했지만 몸이 불편해서 앉기가 불편하다고 말했지만 그럼 내리라고하면서 버스를 세우고 문을 열더군요
버스에 사람들도 많은데 개인 사생활까지 말해서 몸이 불편해서 자리에 앉기가 힘들다고 다시 한번 설명했지만 계속 소리치고 버스 출발을 하지않아 힘들게 앉았습니다. 몸이 불편한 사람도 버스에 앉는걸 강제하나요? 그리고 무슨 권리로 제 사생활까지 말해가면서 이렇게 제가 변명을 하고도 이런 대우를 받나요? 
정말 비인도주의적 아닌가요?
기본적인 교육도 없는것 같아보이는군요
해당 일에 대해 명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선진여객
버스번호: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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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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