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청원하기

진행중

남항 소각장설치는 위험합니다. 반대에 동참해 주세요.

분야
환경(안전)
청원번호
2042485
청원인
안○○
청원기간
2021-05-04 ~ 2021-06-03
조회수
511
 기상청에가서 연중 날씨를 보십시오.
1년중 대부분의 계절이 바다에서 육지로 부는 서풍이붑니다.
중국발 미세먼지 황사를 그렇게 마시고도 모르겠습니까?

 소각장을 남항근린공원에 설치하면 소각장 동쪽에있는 용현동,학익동,옥련동,연수동 등 수많은 시민들에게 오염물질이 서풍을 타고 퍼져나가 위험해집니다.

아무리 소각시설을 안전하게 만든다해도
어느정도 독성물질이 나오는건 막을 수 없습니다.
생활쓰레기 소각시 나오는 가장위험도가 높은  독성물질인 다이옥신을 그 수많은 인천사람들에게 마시게 하고 싶으신가요?
근처에 학교가 몇개인줄 아십니까?
그 어린 아이들이 무슨 죄입니까?!
그 아이들이 커서 낳을 아이는요?


쓰레기 처리에 고심인 점은 알지만
왜 하필 뜬근없이 밀집거주지역 바로 옆에 만들어서
그 오염물질 다 마시게하는지 이해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관련 전문가의견 및 외국의 사례는 참고하셨습니까?
지금 관련 청원만 몇개인지 알고 계십니까?

이건 gtx-d 처럼 들어오면 좋고 안되면 좀 실망하면 그만인 정책이 아닙니다. 중요도가 달라도 너무 달라요!
갑자기 당신과 당신가족은 x월x일 부터 오염물질을 마시며 살아야한다 는 통보를 받으면 
어떨 것 같습니까? 


정말 말도 안됩니다. 근미래가 아니라 수 세대이상에 걸쳐 두고두고 욕먹을 정책입니다.
외국에서도 실패사례로 입에 오르내리며 부끄러움 당할 일 입니다.

저희가 외딴곳에 살면 이해하는데 이곳은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건  다수를 위해 소수가 희생해야합니다.
이해해주세요.  가 아닌 시에서 우리를 이해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생활하는 사람수가 어마어마 하기 때문입니다.
 근처에 역신설 불발 같은건 금방 수긍하지만 이건 오래오래 불이 꺼지지 않고 오히려 불이 커지고 번질 거라 봅니다.


남항의 동쪽이 생활주거구역이 아니라고 설치를 결정하면 안되시고 서쪽을 주로 봐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풍향의 연중 통계를 보시고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밀집거주지역이 아닌
인천 동쪽에 소각장 설치에 용이한 임야 및 농지구역이 넓게 있습니다. 지도를 한번 잘 보고
다시 생각해 주길 바랍니다.

우리 현재를 같이 사는 시민을 위한다면 재고 해 주십시오.  
확정된바 아니다. 생각해보겠다   라는 말 보다 확 바뀐 정책으로 보여주십시오.

우리아이 건강하게 키우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계정선택
인천시 로그인 네이버 카카오
0/250

전체 댓글 수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시민정책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