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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인천 9100번 버스불편신고

분야
교통
청원번호
2042620
청원인
손○○
청원기간
2021-06-09 ~ 2021-07-09
조회수
52
안녕하세요. 
5/31 오전 7시 40분경 장안사거리(숭의보건지소 방면/ID:37285)정류장에서 어느때와 같이 버스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 전날 비가와서 물웅덩이가 곳곳에 있었고, 차들은 웅덩이를 밟지않으려 다들 피해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9100번 버스(인강여객/6103)가 속도를 줄이지 않고 앞에 차도 없어서 웅덩이를 분명 보았을텐데 큰 웅덩이를 속도를 줄이지않고 오히려 더 밟아서 그냥 지나갔습니다. 덕분에 그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던 저와 옆에 여자분이 웅덩이에 물에 옷이 다 젖었습니다. 

[제 49조 1항에 물이 고여있는곳을 운행할때 고인물이 튀어 타인에게 피하가 주지 않도록 할 것
제156조에 벌칙조항에는 20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과료에 처한다
'운전자가 피해를 주었다면 피해보상으로 세탁비를 물어줘야 한다']

제가 찾아보았을때 이런 조항이 있어서 9100번 고객센터에 전화문의를 했더니 확인 후 연락준다하셨는데 연락이 없어서 다음날 오후에 전화하니 사과 한마디없었고 돌아오는 대답은
 'CCTV에 찍히지않았다. 보상은 불가능하다'뿐이었습니다. 어떤 사과도 없었습니다.
제 지인분이 버스기사님이신데 모든버스는 앞/뒤/사이드미러쪽에 CCTV가 있다고 합니다. CCTV에 나오지않을 각도가 전혀 아닙니다..
그 정류장 근처에 편의점과 음식점에 CCTV가 버스정류장을 정확히 바라보고 있지만, 개인에게 보여줄 의무가 없어 영상으로 남겨있는 증거는 없고 저와 같이 피해입은 여자분만 있습니다.

현재 제가 피해를 입은 정류장 앞 웅덩이는 빠른 대처로 매꾸어져있어 저와 같은 피해자는 없겠지만, 
전 그날 출근길 아침부터 물벼락맞고 감기 걸려 회사도 조퇴하고, 어떤 사과 한마디 없고 빠른대처를 하지않은 인강여객 고객센터와 일부러 속도를 더 내서 물벼락 맞게한 버스기사님의 태도에 화가나서 민원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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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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