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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103번 버스 너무한 것 아닙니까?

분야
교통
청원번호
2042626
청원인
이○○
청원기간
2021-06-09 ~ 2021-07-09
조회수
132
안녕하십니까. 저는 인천상정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이 청원을 쓰게 된 이유는 103번 버스의 불법행위입니다. 
저는 6월 9일 5시 경에 103번 버스를 타고, 
5시 10분경에 금호이수마운트밸리 정류장에서 하차 도중, 버스가 출발하였고, 그 결과 버스에서 고꾸라져 오른쪽 무릎과, 오른쪽 손등을 보도블럭에 쓸렸습니다. 
순간적으로 얼굴을 보호했기에 안경을 쓴 눈은 다치지 않았지만, 하마터면 저는 오늘 제 시력을 영영 잃을 뻔 했고, 보도블럭에 갈린 탓에 제 교복 바지 또한 찢어졌습니다. 
 하지만 103번 버스는 그냥 떠나버렸고,
 이는 버스 기사가 승객이 다 내렸는지 확인을 하지 않았고, 또 문을 닫은 뒤 출발하지 않고 문이 열린채로 출발하면서 문을 닫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제가 내린 금호이수마운트밸리 정류장의 cctv로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이러한 범법행위를 일삼는 103번 버스를  처벌하시어 다시는 2차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인천시의 긍정적인 답변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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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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