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청원하기

진행중

두 곳에 불과한 아동보호시설을 늘려주십시오.

분야
복지
청원번호
2042631
청원인
홍○○
청원기간
2021-06-10 ~ 2021-07-10
조회수
69
인천시는 서울이 비해 인구수가 1/3 수준이지만, 2019년 기준 보건복지부 연차보고서에 의하면 아동학대 신고접수의 숫자는 서울은 3,353, 인천은 3,033으로 거의 동일하며 오히려 응급아동학대사례는 서울보다 1/3이 더 높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은 현재 쉼터가 네 군데이며 한 곳이 증설예정으로 되어 있는데, 인천은 여전히 두 곳에 불과합니다. 더욱이 인천에서 아동학대 살인사건도 타지역에 비해서도 너무나 심각합니다. 최근 터지는 아동학대 사망기사도 인천 여러 곳에서 발생했습니다. 특히나 사망하는 아이들 중에서도 영유아가 2/3으로 빈도가 높아, 당장 영유아 전담 쉼터가 시급합니다. 
최근 서울은 아동학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여 보호시설을 2023년까지 12곳으로 늘리는 등 아동학대로부터 아이들을 지키는 정책을 마련하였습니다. 그에 비해 인천은 현재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그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동을 위한 정책은 복지 중에서도 가장 기본입니다. 투표권이 없다하여 이토록 학대아동을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아동은 보호하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으며, 폭력은 끊임없이 되물림되어 수많은 아동학대 피해자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그
연결고리를 국가가 끊고 아동들을 지켜야만 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법안이야말로 국가를 위한 것이고 진정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어떤 정책보다도 시급한 아동학대보호 시설을 늘려주십시오. 아동들을 위한 예산이 지속적으로 마련되어 지금도 지옥에서 이내 살해당하고 말 아이들을 구해주십시오.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계정선택
인천시 로그인 네이버 카카오
0/250

전체 댓글 수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시민정책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