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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인천의 사단법인 여성인권 동감을 칭찬합니다

분야
기타
청원번호
2042672
청원인
김○○
청원기간
2021-06-17 ~ 2021-07-17
조회수
82
안녕하세요. 저는 창원에서 다자녀를 키우고 있는 한부모가정의 엄마입니다
2020년 코로나로 힘든 상황에 우연히 여성인권 동감을 알게 되었고 직접 방문을 하여야 지원을 받을수 있었기에 창원에서 버스를 타고 초행길인 인천으로 달려갔습니다.
저 역시 사각지대에 놓여있었던 상황이라 지원을 받을 곳이 없었기에 그렇게 먼 거리도마다 않고 간것 같습니다
사실 그때는 막내 아이가 3-4개월 정도일때가 모유수유중이었는데 압박붕대를 두르고 갈 만큼 절실했습니다

갔을때 요양시설 옆 정말 작은 귀퉁이에 사무실이 있었고 좁은 사무실에 2-3분 정도가 계셨던거 같습니다
그러나 그 분들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만나서는 제가 처한 상황들, 준비해간 서류를 드리고 상담은 끝났고 저는 바로 또 하행버스를 타고 내려왔습니다

그 이후부터 동감과의 인연은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1. 처음엔 아이들 기저귀와 물티슈 옷들, 아이 접종비 지원
2. 제가 고등학교 중퇴라 취업에 제한이 많았는데 검정고시 준비할수 있도록 검정고시 수업료 지원(인터넷 강의)
--- 저는 그 도움으로 제 나이40세  20년 8월에 고졸검정고시에 합격했습니다!!!
3.샴푸, 화장품 지원
4.유산균 영양제 지원
5.어린이날 과자 선물 지원
6.발달아동 재활치료비 지원(우리 아이가 장애가 있어 도움 받고 있습니다)
7.체납 공과금 지원(아파트 관리비와 도시가스 등)
등등 너무 많은 후원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이불, 쌀, 자녀들 병원비, 자녀들 학용품, 공기청정기, 제습기, 다문화 가정  후원,등등 엄청 많은 후원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 좋은 단체고 또 너무 다양한 지원들, 가정에 정말 필요한 물건들로 지원을 해 주시고 계셔서 미혼모, 한부모 가정에 너무 큰 도움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는 빨리 신청해서 선정되고 누구는 친해서 지원해주고가 아닌 사연과 긴급한 정도로 지원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동감 단체가 저에게 보여주신 사랑에 너무 감동이 되었고,너무 지원물품들이 아이디어가 좋고 정말 꼭꼭 쓰이는 물건들, 받을때 "집에 이게 없는걸 어떻게 아셨지? 정말 나에게 필요했던 지원인데!" 라며 매번 놀랐습니다
그러나 단체 사무실이 너무 협소하고, 후원품을 쌓아둘 공간조차 부족했던 걸로 기억이 됩니다.
인천시청에서 홍보도 해주시고, 동감 단체에 도움을 주신다면 거기서 봉사하시고 계시는 선생님들도 지치지 않고 기쁨으로 오랫동안 일을 하실수 있으실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단체가 사라지지 않고 더 성장해서 나라에서 세세하게 하지 못하는 일들을 나눠서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다면 인천 지역 발전에도 정말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이 되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마지막으로 동감 단체에 후원해 주시는 감사한 후원자님 덕분에 저 역시 많은 도움을 받아 자녀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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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처 032-440-2418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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