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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시발점을 송도역 KTX에서 인천역으로 변경하는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 주민의견 수렴절차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분야
교통
청원번호
2042985
청원인
채○○
청원기간
2021-08-17 ~ 2021-09-16
조회수
15711
인천시가 발표한
인천발 KTX 인천구간ㆍ월판선 KTX 이음
추가 정차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에
주민의견 수렴 절차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서론)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송도역에 KTX가
출발하여 간다는 설렘에 후원금으로
현수막까지 걸고 올해 8월 착공을
앞두고 있었는데 갑자기
연수구 미추홀구 사람들의 주민 수렴 과정을 거치지 않고
 타당성 용역을 9월에 맡기겠다고 하니 
송도역 시발점을 기다려온
 많은 주민들과 래미안, 용현지구, 
학익지구 연수구 주민들에게는
 잠을 이룰수
없는 화가 가슴에 치밀어 올라와서
이렇게 청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처음 송도역 ktx 시작하게 된 이유 

1) 전국에 인천 시발점 필요성
2) 제6회 유정복 전 시장이 공약으로
사업이 추진되었다
3) 국토교통부의 연구 용역에서
타당성(B/C) 값이 1.29로 나와
송도역이 확정이 되었다
4) 2024년 완공되면
송도역~ 부산역 2:40분 도착
송도역 ~광주 1:55분 도착
송도역 ~목표 역 2:10분 도착
5) 월곶~판교 구간 개통되면
광명역을 거쳐 인천발 강릉행
KTX-이음 운행이 예정되어 있다
6) 송도역 KTX 복합 환승센터 예정됨
특별 계획 구역 지정
KTX 환승, 주차, 지원시설,
인천발 KTX 송도역과 연계된
상업/문화/업무/기능 갖춘
복합환승시설 도입
랜드마크 형성
광역 교통 환승 체계 구성
7)월판선 출발역이다
송도에서 출발
송도역/연수역/월곶/광명/판교 간다
송도-월곶 13분
월곶-판교 32분
총 송도-판교 45분
급행:송도-판교 26분 돌파
8) 2021.4.13 인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인천발 KTX 직결 사업에 대한 실시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9) 이제 8월 착공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2021년 7월 인천시와 박남춘 시장께서는
출발역을 송도역에서 인천역으로 변경하고 
추가 정차역을 인천 논현역으로
변경하는 사업의 타당성 용역을
검토한다고 하는지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2. 송도역을 인천역 ktx로
바꾸려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인천시의 입장]
인천 방문 관광객 40% 넘는 사람이
인천 중구를 중심으로
근현대사 역사 현장을 방문하는데
인천 원도심을 살리고 활기를 불어 넣을 것이다 라는  
이 한가지 이유로 갑자기 송도역 시발점을 
인천역으로 바꾸려고 하는 생각을
 연수구와 용현지구, 학익지구 주민들은 받아 들일수가 없습니다. 

3. 인천시의 계획 2가지 

1) [인천시 입장]
송도역 ktx ~인천역 ktx 바꾸려고 한다
원래는 어천 역에서 송도역까지는 큰 
비용 들지 않고 올 수 있다. 

[철도 당국 입장]
그런데 다시 송도역에서
인천역으로 바꾸려면 문제가 많다
유지비 공사비 많다
철도 당국이 부정적이다
(4238억 원의 비용이 든다) 

2)[인천시 입장]
월판선 KTX 이음이 송도역에서
시발점인데 인천역으로 바꾸려고 한다
공사비 저렴하고 차량 일부만 개조하면 된다
시흥 거쳐서 판교까지 간다
인천역으로 바꾸려고 한다
(공사비가 483억 원 필요하다) 

4. 인천시가 용역을 맡기는 이유 

1) 향후 제2공항 철도가 들어설 경우
인천공항과 타 지역과 연계성도
높아진다는 게 인천시의 입장입니다
2) 인천시가 어떤 것이 더 합리적인지
용역을 주겠다
3) 용역 발주는 9월에 하겠다
4) 용역 착수하면 12개월 이내이며
결과가 나오면 철도 당국을 설득하겠다
5) 송도역에서 판교역까지 연결하는
월판선 KTX 이음 노선 중
인천 구간 정차역은
시작점인 송도역이 유일하므로
인천 논현역을 중간에 끼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겁니다. 

5. 이렇게 늘어나는 공사비 누가
해야 하는가? 

인천시가 요청을 하니
인천시가 내야 합니다
그럼 유지비 운영비는 누가
부담을 할 것인가? 

월판선 KTX 이음이 송도역에서
시발점인데 인천역으로 바꾸게 되면
483억 원을 인천시가 부담하고
유지비 운영비까지 다 인천시가 부담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타당성 용역비 용도 시민들의
세금입니다.

6. 결국 송도역 KTX의
출발역을 인천역으로
바꾸는 것은 핑계입니다. 

왜냐하면
철도청에서 4238억 원의 비용이
더 추가되므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용역을 두 가지를같이 맡겨서
결국 월판선 KTX 이음의 송도역 
출발역을 논현역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인천시 입장]
월판선 시흥시에서 판교로 가는
구간들이 짧으나
송도역에서 시흥시까지가 16.1km이며
시흥시에서 광명 9.7km이다
그래서 중간에 역을 넣어야 하고
그러므로 논현역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럼 GTX-B 연수구 원도심에서
주장하는 수인선 정차도 인천시장님께서
같이 해 주셔야 합니다. 

송도 국제도시 역에서
인천시청 역 역 간 거리는 약 10km이고,
인천시청 역~부평역 역 간 거리는
 약 4.2km입니다.
따라서 송도 국제도시 역과 인천시청 역
사이에 형평성 차원에서 수인선에서
정차해야 합니다. 

7. 왜 이렇게 무리하게
용역을 맡기는 걸까요? 

1) 연수구와 용현지구. 학익지구와
전혀 주민 수렴 과정도 없이
급하게 하는 이유는 박남춘 시장께서
내년 재선을 앞두고 선거용으로
주민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 제2안 월판선 KTX 이음을 인천역으로
시발점으로 옮기면서
논현역을 세우기 위한 계획아닙니까?

3) 박남춘 시장님께서 인천시장이 되고
나서제2경인 노선에 논현역이 생기게 되었고
 이번에는 월판선 KTX 이음을 논현역에
또다시 세우려고 하는데 왜 이토록 남동구 논현동을 
박남춘 시장께서 밀어주는또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합리적인 의심이 들게 됩니다. 

너무 한 지역의 이익만을 위한
편파적인 결과 아닌가요 ?

결론)
마지막으로
당연히 오랫동안 송도역 KTX를
시발점 효과와 송도역 KTX 역세권을
기다려 왔던 연수구 원도심 주민들과
송도동, 학익지구, 용현지구 주민들에게
주민 수렴 과정을 통해서 물어보고
시작해야 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러므로 주민들 입장에서는 
출발역을 송도역 KTX에서
인천역으로 변경하고
월판선 KTX 이음을 송도역에서
인천역으로 변경하는 사업을 
받아들일 수가없으며 9월에 시행하려고 하는
타당성용역을 주민들의 수렴절차후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제발 인천시를 위해서라고
핑계를 대지 마시고
주민들 수렴 과정을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하는 불통행정에 대해서
사과를 먼저 해 주시기를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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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시민정책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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