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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의료복합타운 공모결과에 불복하고 행정 소송을 제기한 인하대병원에 강력한 행정 조치와 대책을 촉구합니다!

분야
복지
청원번호
2043057
청원인
이○○
청원기간
2021-08-26 ~ 2021-09-25
조회수
36981
청라의료복합타운 사업자 공모 지침서 제 5장, 제 1절, 제 15조(평가의 전제) 7항에 "본 평가 과정과 내용 등에 대해서는 비공개를 원칙으로 하며 사업신청자는 이에 대하여 일체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라고 명시되어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하대병원 컨소시움은 선정 결과에 불복하여 사업자 선정 공모의 평가점수표 등 평가 전반에 대한 정보공개를 인천경제청에 청구했었습니다.  결국 지난 8월 초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정보공개법)을 토대로 정보공개청구가 기각되었습니다.

인천경제청은 2021년 7월 28일에 서울아산병원 케이티앤지 하나은행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공식 발표하였고, 연말까지 서울아산병원 컨소시엄 측과 사업 협약을 맺기 위한 본 협상을 차질없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8월 26일자 경인일보 기사를 보고 청라 11만 주민들은 아연실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인하대병원 컨소시엄이 청라의료복합타운 사업자 선정을 위한 평가 과정에 문제가 있다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절차 집행을 정지시켜달라는 내용의 행정소송을 제기했다는 내용입니다.

http://m.kyeongin.com/view.php?key=20210826010005127


이미 청라의료복합타운 공모에서 탈락한 인하대병원은 불과 2일 뒤인 7월 30일에 김포시와 인하대 김포메디컬캠퍼스 조성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김포시와 MOU를 맺어 병원 건립을 추진하면서 뒤로는 불복 행정소송을 제기하는 이중적이고 악질적인 행태를 보여 청라 주민들 분노케하고 있습니다. 행정 소송을 통해 청라의료복합타운 사업을 고의로 지연시키고자 하는 명백한 기만 행위이며, 인천경제청과 인천시의 사업 수행 능력과 공정성에 대한 불복을 공식적으로 드러낸 것 입니다.

청라 11만 주민들은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1. 인하대병원은 당장 행정소송을 중단하고 공모 결과에 승복하라!

2. 인천경제청과 인천시는 인하대병원의 불복 행위에 대한 강력한 패널티를 부과하라!

3. 서울아산병원청라 컨소시움과의 협상을 차질없이 진행하여 조속히 본 계약을 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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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시민정책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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