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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무허가 동춘묘역! 시문화재 웬말이냐!

분야
문화
청원번호
2043220
청원인
김○○
청원기간
2021-09-13 ~ 2021-10-13
조회수
6217
1. 인천시와 연수구는 무허가 묘지를 시문화재로 지정한 황당행정으로 파장이 예상~ 현행법상 묘지 설치 불가 지역으로 종중은 설치허가도 받지 않은 것으로~ (2021.9.12.중부일보)

~설치기준 위배 무허가 동춘묘역이 시문화재로 지정된 것은 장기간에 걸친 종중의 위법행위에 대해 인천시와 연수구 행정의 비호가 한 몫~ (2021.9.7.연수신문)

묘지 설치 불가 지역의 무허가 동춘묘역은 애초에 황당행정으로 시문화재가 된 것으로 재조사와 해제 따위도 할 필요가 없다

2. 남ㅇㅇ 조사위원은 2020년 6월 무허가 동춘묘역의 정우량 묘를 개장신고 없이 무허가로 발굴작업하여 이광사의 묘지석을~ (2020.6.30.경인일보)

정우량 묘를 동춘묘역으로 이장 할 당시 유골 외에 별도의 유물은 나오지 않았고 주변에도 석물은 하나도 없었다 (종중측 진술서에서)

남ㅇㅇ조사위원은 무허가 동춘묘역을 시문화재로 지정, 보존해야 한다는 의견서를 제출, 심의, 가결하고 무허가로 발굴한 묘지석을 국가문화재로 지정해야 한다고 했다

그렇게 국가문화재로 지정될만큼 가치가 있다면 왜 시문화재를 무허가로 발굴작업 한 것일까?

3. 설치기준을 위배하고 산림을 훼손하며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무허가 동춘묘역 인근 3만여 세대 주민 9만여명은 그동안 인천시와 연수구의 행정만 믿으며 어려운 시기에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여 왔다

그러나 인천시와 연수구는 선량한 주민들을 기만하고 장기간에 걸쳐 동춘묘역의 위법행위에 대해 단 한 번의 재제조치도 하지 않아 시문화재를 만드는 행태를 보였다

그리고 기존 문화재위원을 재조사위원으로 다시 포함시켜 주민들을 무시하는 태도까지 보였다

그래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청원

성실히 세금을 납부한 주민들은 건강권과 환경권을 인천시에 당당하게 요구한다!

대규모 주거단지가 밀집해 있고 학교시설도 위치해 있어 묘지 설치가 불가 한 곳, 불법벌목으로 무차별적으로 산림이 훼손된 곳, 설치허가도 받지 않아 무허가인 곳

동춘묘역을 친환경 도시숲 공원으로 조성하여 주민 누구나 맑은 공기 마시며 산책도 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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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시민정책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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