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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이 발의한 ‘인천시 대중교통 기본조례안’응원합니다. 경찰조직은 반성하라!

분야
행정
청원번호
2043232
청원인
김○○
청원기간
2021-09-14 ~ 2021-10-14
조회수
69
인천시의회가  ‘경찰이 지하철을 순찰할 때 임산부 전용석을 비워둘 것을 권고할 수 있다’는 
조례 제정을 추진하자 경찰이 반발하고 나섰다. 

지하철 내 관리는 지방자치단체 권한인데 경찰이 이를 해야 하는 법적 근거가 없다면서
인천경찰직장협의회는 8일 인천시청 앞에서 ‘자치경찰 취지 상실 인천시 대중교통 조례 제정 반대’ 성명서를 발표하고, 인천시의회가 최근 추진 중인 조례안의 폐지를 촉구했다.

현직 경찰관들로 구성된 경찰직장협의회는 경찰이 임산부 전용석을 비워 달라는 시간에 
정작 시민들의 생명을 다투는 골든타임을 놓칠 수도 있다”고 밝혔다.

8월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이 발의한 ‘인천시 대중교통 기본조례안’에서 
‘지하철경찰대는 전동차 순찰 시 임산부 외에 승객에게 임산부 전용석을 비워둘 것을 권고할 수 있다’고 명시됐다. 신 의장은 이 조례안을 입법예고했고, 건설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해 10일 처리할 예정이다.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은 “평소 지하철에서 임산부 전용석에 임산부가 아닌 사람이 앉아 있는 광경을 가끔 본다”며 “임산부들도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면 모든 시민들이 임산부를 존중하고 보호할 수 있는 성숙한 시민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하철 내 성희롱과 강도, 절도 등을 수사한다는 지하철경찰대에게 과연 얼마나 이런 사건이
많이발생되고 얼마나 격무가 발생되기에 시민의 복지샹상참여에 이토록 반대하는지 되묻고 싶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현금을 더 이상 지급에 더 이상 넣고 다니지 않는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사람이 귀중품을 가지고 다니지도 않는다
이런이유로 주변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소매치기와 같은 절도범들이나 강도범들을 보기 힘들어졌다

성희롱 사건 같은 경우에는 객차내 폰을 이용하여 지하철 운전수에게 알리거나
지하철 경찰대 전화번호를 찾아서 전화하는 경우는 아예없다
대부분 112에 곧바로 전화하거나 문자를 하게되고, 가까운 지구대나 경찰서에서 출동하게된다.

도대체 얼마나 지하철 경찰대가 할일이 많다고 일을 얼마나 한다고 노약자의 권리찾기에 동참하는것에 법을 운운하며 부정적으로 접근하는지 궁금하다!

자리에만 앉아있을것이 아니라, 평소에 사건이 없더라도 지하철을 동승하고 왔다갔다 하면서 
임산부 노약자 전용석에 대한 부적절하게 앉아 있는 자들을 일어서게 권고하는 것이 뭐에 그리 힘들다고 앓는 소리를 한단말인가?!

지방자치경찰의 감독권한과 예산승인과 처리는 지방자치단체에 있다
지방자치경찰의 몫은 중앙경찰과 달리 지방자치단체 시민의 안전과 복지증진을 위한 계도에 중점이 있음을 잊어서는 않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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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시민정책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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