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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2022년 이후 인구유입에 따른 주안역~문학IC 양방향 구간 교통대책

분야
교통
청원번호
2043343
청원인
이○○
청원기간
2021-10-02 ~ 2021-11-01
조회수
663
불철주야로 시정에 헌신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박남춘 시장님께

미추홀구는 
인천의 대표적인 구도심이며,
지리적으로 인천의 가장 중심에 있으며,
인천 역사의 태동과 발상이라 할 수 있는 문학산을 보유하고 있으나,

단위 면적당 녹지공간 확보와 주차장 확보율은 극도로 부족한 상태이며,

인천의 특성상
남쪽과 북쪽을 통행하는 도로의 상황은 여유가 있지만
동쪽과 서쪽을 통행하는 도로는 
지하철 1호선역을 중심으로 현재도 극심한 교통체증이 있는 곳임을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주안역을 기점으로 
주안역에서 문학IC로 향하는 도로는 
현재도 출.퇴근 시간은 기본이고 상시 교통체증이 있는 곳입니다. 

문제는 현재도 극심한 교통체증이 있는 도로의 주변에

●	주안캐슬앤더샙에듀포레 – 1,856 세대 (2022.7월 입주)
●	주안 포레나 -856세대 (2022.8월 입주)
●	주안파크자이 - 2054세대 (2023.2월 입주)
●	힐스테이트푸르지오 주안 – 2,958세대 (2023.6월 입주)
●	그외 남광로얄 재건축 및 크고 작은 재개발이 이루어 지고 있어 

2022년~2023년을 기점으로 약 8천세대가 둥지를 틀것이고, 
이에 따른 인구수는 현재 대비 2만~3만명의 인구수가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현재도 주안역~문학IC의 양방향 도로의 혼잡도 심각한데, 
2022년 이후 인구 유입에 따른 특단의 대책이 없다면 
주안역~문학IC 양방향 도로는 교통지옥이 될 것은 명약관화한 사실입니다.

이를 예상하고, 예측할 수 있음에도 
아무런 대책이 없다면 
구도심을 살려, 도시의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시정의 철학은
선언문에 불과할 것입니다.


2022년 이후 교통지옥이 예상되는 
주안역~문학IC 양방향 도로의 개선대책을 
관계기관과 유관부서에서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대책을 세워주셨으면 합니다.

실무분야에서 답변주신 
"중1-2호선 (주안1구역 서측도로) 도로개설사업"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을거 같습니다.

☞상상만 해도 즐거운 그림은
주안역~문학IC 양방향 구간을 전면 지하화하고,
지상층은 녹지로 개발할 수 있다면 인천 구도심의 명소가 될거 같은데,
허황된 상상일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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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처 032-440-2418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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