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청원하기

의견종료

부영공원과 캠프마켓 시민친화적 활용

분야
경제
청원번호
2043961
청원인
신○○
청원기간
2022-03-09 ~ 2022-04-08
조회수
325
부영공원과 캠프마켓의 현 모습은 흉물스런 건물에 불과하며, 문화적 가치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차라리 부대찌개의 역사를 증명하는 미군이 먹다버린 소시지를 전시하는 나을 것입니다.부평이 외지인들에게 유명한 것은 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혐오시설인 화장장 밖에 없습니다.인천시가 송도, 청라, 영종 등에만 개발과 투자를 늘려 가뜩이나 열악한 부평의 주거환경은 날로 악화되어 도심 소규모 빈 점포가 늘어만가고 있습니다, 부평 상권도 살리고, 외지인들이 이사오고 싶어하는 생활환경을 만드는 것이 부평을 살리는 길입니다.부영공원과 캠프마켓 부지를 활용하여 주민들의  
 여가,체육,휴식 시설을 만들고, 복개천도 원형복구하여 자전거길을 만들어 전국에서 자전거로 아라뱃길, 부평을 거쳐 소래포구까지 갈수 있도록 자전거길도 신설해 주실것을 제안드립니다.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계정선택
인천시 로그인 네이버 카카오
0/250

전체 댓글 수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시민소통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 최종업데이트 2022-08-11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