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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이런 경우가....점점 지칩니다.

분야
행정
청원번호
2044173
청원인
문○○
청원기간
2022-05-09 ~ 2022-06-08
조회수
218
2월말 요양보호사교육과정을 수강하는 수강자입니다.
인천시와 고용노동부와 비연계로 인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교육기간중 오미크론 감염으로 이론/실기 교육중1주일간 빠지고 실습을 2주간 영상시청 완료했습니다. 
교육기관에선 이론/실기부분 미이수로 부족한부분 듣고 실습을 다시 교육받아야 시청에서 인정해준다고 하는데, 너무 지치고 힘듭니다.
교육했던 부분을 다시 들어야한다하니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제가 임의로 빠지고 싶어서 빠진게 아니라 감염되서 모두의 안전을 위해 빠진건데... 미리 이런 내용을 전달받았다면 아마도 감염사실을 숨기고 교육을 받았을 겁니다.
그리고 4월1일부터의 교육생들에 한해 실습을 밖으로 나가야한다는데, 저하고는 상관없는게 아닌가요? 교육원에서 제대로 된 내용을 전달받지 않아 손해가 이만저만하지 않네요.
아직 종식된게 아니잖아요.  예외가 있으면 안되는건가요?   이런 불편감 때문에(접종 3차까지 맞아 증상이 미비해도)코로나 걸려도 검사도 안하고 약국가서 약 사먹나봐요.
저도 그럴걸 후회가 막심해요.
2월달 시작으로 지금 몇달째 끌려다니고 제 개인적인 업무도 보지 못하고 있는데다 교육원에서의 수강생에게 제대로 된 정보전달이 안되서 답답하고 짜증이 납니다.  
아아들한테는 늘 착해야 한다 하지만, 이게 뭔가요?
착한사람이 피해보는 이 세상이 원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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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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