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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버스기사 미정차 및 난폭운전으로 인한 접촉사고 후처리

분야
교통
청원번호
2044353
청원인
이○○
청원기간
2022-06-23 ~ 2022-07-23
조회수
145
2022년 6월 22일 19시40분경 인천 도림주공2차아파트 에서 승차하여 21시 05분경 서울역 하차 한 1302번 기사님 민원. 

2022년 6월 22일 오후 21:00 경 1302번 버스 (4528) 차량 종근당 정류소 전 하차벨 눌렀으나 미정차 후 통과. 기사께서 뭐때문인지도 모르게 “급해서 지나쳤다”며 정류장도 아닌 중림동 삼거리 전에 내리라며 버스를 세움. 
당시 버스 탑승객은 본인 혼자였음. 
본인은 당황해서 내릴수 없다고 하였으나 
버스기사는 차에서 내려버림. 
뭐하시는거냐 어디가시냐 했더니 버스기사 다시 차량 탑승. 

본인은 이런 일 없이 종근당 다음 정류장인 서울역에서 정차 하였으면 민원 넣을 생각이 없었으나 차량에 다시 탑승한 기사께서 그럼 어딜
가자는 거냐며 성을 냄. 

버스가 승객이 있는 상태에서 어떤 양해도 없이 운행을 멈추는 일이 있나요? 본인은 돌아가서 종근당에 내려주던 서울역으로 가던 가던 길 가시라고 함. 

버스기사께서 기분이 좋지 않았던지 난폭하게 운전하며 염천교 사거리 우회전 시 도보턱인지 난간에 차량 접촉하는 사고 일어남. 
본인은 버스 차량 우측 맨 앞자리에 앉아 있었고 이 접촉사고로 너무 놀라고 우측갈비뼈가 창틀에 부딪히는 충격으로 통증이 있음. 
버스기사는 바로 차량을 세우고 하차하여 차량만 확인하고 승객 상태는 묻지도 않았고, 바로 수첩에 뭘 적고 서울역으로 차량운행함. 
이런 상황에서 승객 본인은 사고라고 생각하여 112에 사고신고 접수을 하였으며 서울역 우체국 앞 21:15즈음 경찰 출동하여 사고신고 접수 됨. 
다른 승객이 승차하고 있어 버스기사님은 다시 차량 운행하시는걸로 하고 본인은 21:26 남대문 경찰서에 가서 진술서 작성함. 

이 기사님께서는 운행 중간중간 큰 동작으로 스트레칭을 하시는 모습을 보이시어 건강하게 운행하시는 구나 싶었으나 내내 하품을 하고. 적색신호 정차시 운전대에 기대어 스마트폰을 조작하고, 마스크를 쓰지 않고 운행 중 전화통화를 하며 산만한 모습을 보여 승객으로서 불편했으나 힘든 일 하시느라 고생하신다 싶었으나 미정차와 그 후 난폭운전과 불친절에 대한 민원을 제기합니다. 
사고에대한 보험처리 확인이 없는 사항 또한 민원제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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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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