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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답변

[캠프마켓 폐건물 이용 역사문화공원 조성 반대-시민 투표 요청]

분야
환경(안전)
청원번호
2044372
청원인
김○○
청원기간
2022-07-01 ~ 2022-07-26
조회수
18780
[캠프마켓 폐건물 이용 역사문화공원 조성 반대-시민 투표 요청]
하기의 내용으로, 캠프마켓 조성사업의 시민투표를 요청합니다.
 

*관련그림 및 자료는 블로그  참조. (시민청원에 그림 및 자료 업로드기능없음)
https://smile-happy-family.tistory.com/516



1.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은 인천 시민 및 지역주민이 절대 반대하는 사업이다. 

    폐건물의 완전철거 및 완전정화를 원한다!!!!

  -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총 4차례에 걸쳐서, 시민청원이 진행되었고,

 - 4차례 모두 3천명이상의 시민이 공감하였고,

 - 총 공감수 12,264 건 vs 비공감수 35건

 - 공감율이 무려 99.7% 에 달함.

 



2. 캠프마켓 주변 5만명의 생명이 걸린문제!!!!

   폐건물 완전철거를 하지 않으면 지역주민의 건강과 생명이  걸린

   토양오염 완전 정화를  할 수 없다. (타 미군기지 사례가 이를 증명함)
- 토양오염 전문가 / 국방부 / 심지어는 인천시도 같은 입장이다.
- 토양완전정화가 우선순위이고, 역사문화 건물존치를 원하지 않음.




3. 시민의 혈세가 계속 투입되어야 하는 사업 절대 반대!!!

- 폐건물 유지보수비 / 관리 단체 운영비등 혈세 유출을 막을수 없음!!

- 건물의 훼손을 고려했을 때 피같은 예산은 존치를 위해서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늘어나게 될 것이다.!!!
- 지금도 유지보수로 매년 어마어마한 예산이 들어가고 있음 / 물먹는 세금 하마가 될 것이 자명함

- 음악창작소만 25억원의 혈세낭비!! 제발 피같은 시민의 세금을 시민의 원하는 방향으로 쓰이도록 합시다!!


https://www.incheon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5002 



 
캠프마켓 ‘음악창작소' 설계변경으로 개소 미뤄져 - 인천in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인터넷신문

부평 캠프마켓 내 건물을 활용한 ‘음악창작소’ 개소가 설계변경으로 다소 미뤄진다.인천시는 ‘음악창작소’의 내부 및 외부 기반시설 추가 설계로 인해 개소가 내년 4월에서 8월로 4개월가

www.incheonin.com
 

4. 폐건물을 이용한 역사문화 공원은 역사성도 희소성도 없다!!.

 - 부산 미군부대가 전국적인 관광지가 되지 않았다.
-  시민단체 / 역사단체만을 위한 건물존치를 , 시민들은 원하지 않는다!!!
-  명색 / 허울만 좋은 역사문화공원일 뿐, 결국 찾아오는 사람이 줄어들어 흉물이 될수있다!!
-  수학여행, 유치원 체험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곳으로 전락하게 될것이다!!


5. 이미 지역엔 역사.문화관련 동일한 시설들이 많다. 
- 부평역사박물관 / 부평아트센터/ 부평생활문화센터/ 부평구문화사랑방 등은 역사문화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곳이다.

- 기존에 만들어진 여러 곳을 잘 활용하여, 캠프마켓의 역사를 보존할 수 있는 방안도 찾았으면 한다.!!

- 방안을 모르면, 시민들에게 물어보면 기존시설을 이용해서 어떻게 활용할수 있는지 가르쳐 줄 것이다~~!


 



6. 대중음악의 발상지? 지역주민의 공감을 일으키지 못하는 생각이다.
- 미군부대 주변에서 음악이 발전된 것은 대한 민국 어디에서나 마찬가지이다. 특별할 것이 없다는 것이다.

- 평택미군기지가 그랬고, 용산미군기지가 그렇다. 캠프마켓이라고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으면 한다.

- 그래서 음악창작소 역시 소수 주민을 위한 것이지, 대부분의 지역주민, 인천시민의 공감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7. 폐건물 존치, 역사공원 조성 사업에 참여한 시민위원회는 진짜 부평주민들이 아니다.
- 오염된 땅에 살고 있는 것은 부평 5만 부평 구민이다.

- 그들의 건강은 누가 보장할 것이냐? 실제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야 하는 이유다.


8. 부평에는 자연 녹지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건물 완전철거하고 모두 녹지조성해야한다!!!
- 부평은 1호선과 7호선으로 서울의 접근성 좋고, GTX-B까지 승인되어 교통의 요충지이다.

- 그런데, 왜 인구는 계속 급감하는 것일까? 2010년대비 13% 프로 6만명 급감....

- 직장도 직장이지만, 가장 큰 문제는 부족한 힐링 / 휴식 공간으로,

- 부평1동,3동,산곡2동,3동,4동 주변에 인구5만명인데 ....부평공원과 부영공원 단 둘뿐이다...말이 안된다.



9. 부평에는 호수공원이 필요하다. 부평 센트럴 파크!!!

 - 송도, 청라는 신도시라서 호수공원을 계획하고 지었고, 인천시민들이 모두 애용하고 있는곳이다.
- 송도, 청라에 이어 삼각편대를 이룰 수 있는 부평 또한 인천시민, 부평주민들이 와서 즐길수 있는 호수공원이 필요하다,

- 캠프마켓이 그 입지에 가장 좋은 곳으로 인천시민과 부평구민이 원하는 방향이다!!

 


 

 

10. 인천시민 과 부평구민은 역사문화공원 조성에 반대한다!! 시민투표 실시하라!!

-  인천시민 가 부평구민들을 대상으로 투명하게 재조사가 필요하다

- 캠프마켓 주변 20개이상의 부평구민들의 카톡 오픈채팅방에는,

- 캠프마켓 폐건물완전철거와 토양완전정화, 부평센트럴파크 조성을 원하고 있다!!


- 인천시민 및 부평구민이 원하는 방향의 재조사 -> 시민투표 실시하라!!

 

 


 

 

 

 

시민소통담당관 관리자가 등록한 부서답변입니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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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시민소통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 최종업데이트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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