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의견내기

의견종료

부평 캠프마켓 완전철거/정화 후, 호수 또는 숲공원 조성 및 공병부대 부지 대형복합쇼핑몰 유치의 건

분야
도시(건설)
의견번호
2044459
의견인
최○○
의견기간
2022-07-08 ~ 2022-08-07
조회수
2184
[부평 캠프마켓 폐건물 이용 역사문화공원 조성 반대, 완전철거 후 호수 또는 숲공원 조성-시민 투표 요청 및 산곡동 공병부대 부지에 대형복합쇼핑몰 유치]

먼저 당선 축하드리며,
새로운 시장님께 상당한 기대와 염원을 담아 이 글을 작성합니다.

Ⅰ. 캠프마켓 폐건물 이용 역사문화공원 조성 반대, 완전철거 후 호수 또는 숲공원 조성

캠프마켓 조사에서도 지역주민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나와있습니다.
대부분의 의견이 완전철거 /완전정화 후 호수공원 또는 숲공원 조성입니다.
캠프마켓 조성사업의 부평주민의 시민 투표를 요청합니다.

*관련그림 및 자료는 블로그 참조. (시민청원에 그림 및 자료 업로드기능 없음)
https://smile-happy-family.tistory.com/516

1.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은 인천 시민 및 지역주민이 절대 반대하는 사업이다. 
   - 부평주민은 폐건물의 완전철거 및 완전정화를 원한다!!!! 특정 시민단체가 부평주민이라는 핑계 하에 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거짓의견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부평주민은 폐건물 완전 철거 후 숲공원(호수공원)을 원하고 있습니다.
  -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총 4차례에 걸쳐서, 시민청원이 진행되었고,
 - 4차례 모두 3천명이상의 시민이 공감하였고,
 - 총 공감수 12,264 건 vs 비공감수 35건
 - 공감율이 무려 99.7% 에 달함.

2. 캠프마켓 주변 5만명의 생명이 걸린문제!!!!
   폐건물 완전철거를 하지 않으면 지역주민의 건강과 생명이 걸린
   토양오염 완전 정화를  할 수 없다. (타 미군기지 사례가 이를 증명함)
- 토양오염 전문가 / 국방부 / 심지어는 인천시도 같은 입장이다.
- 토양완전정화가 우선순위이고, 역사문화 건물존치를 원하지 않음.

3. 시민의 혈세가 계속 투입되어야 하는 사업 절대 반대!!!

- 폐건물 유지보수비 / 관리 단체 운영비등 혈세 유출을 막을수 없음!!
- 건물의 훼손을 고려했을 때 피같은 예산은 존치를 위해서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늘어나게 될 것이다.!!!
- 지금도 유지보수로 매년 어마어마한 예산이 들어가고 있음 / 물먹는 세금 하마가 될 것이 자명함
- 음악창작소만 25억원의 혈세낭비!! 제발 피같은 시민의 세금을 시민의 원하는 방향으로 쓰이도록 합시다!!
https://www.incheon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5002 
캠프마켓 음악창작소 설계변경으로 개소 미뤄져 - 인천in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인터넷신문

4. 폐건물을 이용한 역사문화 공원은 역사성도 희소성도 없다!!.

 - 부산 미군부대가 전국적인 관광지가 되지 않았다.
-  시민단체 / 역사단체만을 위한 건물존치를 , 시민들은 원하지 않는다!!!
-  명색 / 허울만 좋은 역사문화공원일 뿐, 결국 찾아오는 사람이 줄어들어 흉물이 될수있다!!
-  수학여행, 유치원 체험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곳으로 전락하게 될것이다!!

5. 이미 지역엔 역사.문화관련 동일한 시설들이 많다. 
- 부평역사박물관 / 부평아트센터/ 부평생활문화센터/ 부평구문화사랑방 등은 역사문화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곳이다.
- 기존에 만들어진 여러 곳을 잘 활용하여, 캠프마켓의 역사를 보존할 수 있는 방안도 찾았으면 한다.!!
- 방안을 모르면, 시민들에게 물어보면 기존시설을 이용해서 어떻게 활용할수 있는지 가르쳐 줄 것이다~~!

6. 대중음악의 발상지? 지역주민의 공감을 일으키지 못하는 생각이다.
- 미군부대 주변에서 음악이 발전된 것은 대한 민국 어디에서나 마찬가지이다. 특별할 것이 없다는 것이다.
- 평택미군기지가 그랬고, 용산미군기지가 그렇다. 캠프마켓이라고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으면 한다.
- 그래서 음악창작소 역시 소수 주민을 위한 것이지, 대부분의 지역주민, 인천시민의 공감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7. 폐건물 존치, 역사공원 조성 사업에 참여한 시민위원회는 진짜 부평주민들이 아니다.
- 오염된 땅에 살고 있는 것은 부평 5만 부평 구민이다.
- 그들의 건강은 누가 보장할 것이냐? 실제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야 하는 이유다.

8. 부평에는 자연 녹지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건물 완전철거하고 모두 녹지조성해야한다!!!
- 부평은 1호선과 7호선으로 서울의 접근성 좋고, GTX-B까지 승인되어 교통의 요충지이다.
- 그런데, 왜 인구는 계속 급감하는 것일까? 2010년대비 13% 프로 6만명 급감.
- 직장도 직장이지만, 가장 큰 문제는 부족한 힐링 / 휴식 공간으로,
- 부평1동,3동,산곡2동,3동,4동 주변에 인구5만명인데 ...부평공원과 부영공원 단 둘뿐이다...말이 안된다.

9. 부평에는 호수공원이 필요하다. 부평 센트럴 파크!!!

 - 송도, 청라는 신도시라서 호수공원을 계획하고 지었고, 인천시민들이 모두 애용하고 있는곳이다.
- 송도, 청라에 이어 삼각편대를 이룰 수 있는 부평 또한 인천시민, 부평주민들이 와서 즐길수 있는 호수공원이 필요하다,
- 캠프마켓이 그 입지에 가장 좋은 곳으로 인천시민과 부평구민이 원하는 방향이다!!

10. 인천시민 과 부평구민은 역사문화공원 조성에 반대한다!! 시민투표 실시하라!!
-  인천시민 가 부평구민들을 대상으로 투명하게 재조사가 필요하다
- 캠프마켓 주변 20개이상의 부평구민들의 카톡 오픈채팅방에는,
- 캠프마켓 폐건물완전철거와 토양완전정화, 부평센트럴파크 조성을 원하고 있다!!
- 인천시민 및 부평구민이 원하는 방향의 재조사 시민투표 실시하라!!

Ⅱ. 공병부대 부지 대형복합쇼핑몰 유치

요새 이슈되고 있는 광주사태를 보며, 참 부평과 닮았구나 생각했습니다.
이념을 매개로 본인들에게 이익이 되는 주장만 하는 단체들.
그로인해 그 피해를 고스란히 받는 부평주민들.

공병부대 이전 지역에 복합시설이 아닌 대형복합쇼핑몰을 부평구민은 원합니다
부평은 타지역에서도 인천하면 첫 번째로 떠올리는 지역이었으며, 
젊음과 쇼핑의 메카였던 곳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부평은 어떻습니까 ?
구도심 이미지에 낙후되며, 번잡하고 청라와 송도 같은 신도시가 발전하는 동안
제자리 걸음 마저도 못한 오히려 뒤쳐져 버리며, 
찾아올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이미지의 도시가 되어버렸습니다.

소비활동의 절반이 타 지역구에서 이루어지며, 지역상권을 보호하려는 정책이
오히려 자영업자들의 목을 옳아매며, 그로인해 세수확보도 되지 않는 악순환의 연결고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기사로도 많이 접한 내용일테니 이해하실거라 믿습니다.
주민들의 유출을 막고 타지역구에서도 찾아올수 있게 만드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입지가 좋은 곳에 다양한 인프라를 확보하면 됩니다.
그렇기에, 이번에 반환되는 공병부대 부지를 중심으로 부평구민들의 염원인 복합쇼핑몰 유치를
건의 드립니다. 

산곡역을 주변으로 재개발을 통해 입주하는 구민이 무려 2만세대입니다.
산곡역 역세권이라는 좋은 입지를 살릴 수 있는 기회이며, 이 많은 구민들을 타지역으로
유출시키지 않는것이 세수확보와 지역상권 발달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 확신합니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구청장에게 바란다 민원에 이러한 내용의 글이 많이 올라고 있으며
부평구민들이 얼마나 복합쇼핑몰 유치를 간절히 바라는지 인지하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부평구의 발전을 위해 건의 드리오니 심사숙고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계정선택
인천시 로그인 네이버 카카오
0/250

전체 댓글 수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시민정책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 최종업데이트 2022-07-01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