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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M6724 배차간격 단축 민원

분야
교통
의견번호
2044661
의견인
이○○
의견기간
2022-09-19 ~ 2022-10-19
조회수
465
인천 송도와 서울역을 오가는 M6724에 대한 민원입니다.

연수구에서 지원을 받았고, 국토부에서 대책이 나왔는데도 여전히 배차간격이 깁니다.
현재, M6724는 첫차 시간대(5시대)를 제외하면 40~60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또한, 주말에는 1시간은 기본이고, 심할땐 1시간 10~20분씩 벌어진 적도 있습니다. 국토부의 1, 2차 대책은 출퇴근 시간대 한정으로 3회 증회되는 것이고, 출퇴근 시간대 이외에는 여전히 배차간격이 길어 이용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M6724는 송도에서 서울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수요도 있지만, 합정, 홍대, 신촌을 경유하여 주말(금~일요일)에 그쪽으로 놀러가는 수요도 많습니다. 코로나 19 이후로 이쪽 수요가 폭락하였지만, 현재는 코로나19 완화로 일상회복 중이고, 실제로 현재 홍대상권은 매우 북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말에도 배차간격을 단축한다면 더 많은 승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추가로, 1300, 1301, 1302번 같은 경우에는 인천 시내와 부천을 거친 후에야 서울로 진입하여 소요시간이 너무 길기 때문에 송도에서는 이용률이 낮습니다. 배차간격 또한 매우 길고요..)
M6724의 인가대수는 18대이나, 8대를 휴업신청해둔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 19 이전에는 흑자 노선이였다고 합니다. 코로나19가 완화되고, 일상회복중인 지금, 휴업한 8대중 일부를 노선에 재투입하여 배차간격을 단축하면 될 것 같습니다..
M6405의 10분 배차간격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M6724의 수요는 M6405보다 원체 적어 M6405만큼의 배차간격 유지는 힘들다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20~40분 간격(출퇴근 20분, 평일 평시 30~40분 주말 25~30분)을 유지한다면, 현재보다 높은 수요를 창출할 수 있고, 코로나 19 이전의 수요만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M6724 배차간격 단축은 송도와 동춘동 주민분들의 염원입니다. M6724의 배차간격을 단축하여 마포구, 서울 원도심지역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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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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