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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공무원의 어이없는 답변태도에 대해 모욕감을 느낍니다

분야
복지
의견번호
2045352
의견인
강○○
의견기간
2022-11-10 ~ 2022-12-10
조회수
1344
현재 2자녀를 둔 인천시민입니다. 얼마전 인천 아이모아카드의 혜택이 많은걸 알게되어 발급받았습니다.
 11월 9일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동암역 북광장 공영주차장을 이용하기위해 사전에  미추홀콜센터를 통해 저도 주차료 감면대상이 맞다는걸 확인받고 난 후 이용하였는데 주차료 정산에서 감면을 받지 못하여 다시 미추홀콜센타로 문의를 하니 인천시 시설관리공단으로 문의해보라,그레서 안내받은 시설관리공단으로 문의하였는데 아직 조례안이 개정중이다 확정은 아니다라는 답변을 들어 또 다시 미추홀콜센타에 연락을 하였는데 인천시에서 배포된 자료를 가지고 안내를 해준거다라고 하길래 아직 확정도 되지않은 자료를 가지고 안내를 하는게 말이 되는냐 물으니 해당 담당 부서를 연결해주겠다고 하여, 연결을 받았습니다.. 해당 담당자분으로부터 조례가 개정중인데. 확정된거처럼 공지가되어 안내에 혼선이 있었고 이부분은 다시 안내를 하겠다 하길래.. 저는 분명 이용시설 방문전 확인까지 한 만큼 받았어야 할 혜택을 받지 못한만큼 보상을 받아겠다하니 정산을 얼마를 하였느냐 묻길래 주차료 2,500원을 정산하였고 50%에 해당하는 1,250원을 보상받길 원한다고 하니.. 아무런 부연설명없이 공무원이 하는말이 제 돈 드릴께요. 라고하길래.. 전 잘못들었다 싶어 다시 물어봤습니다 제가 보상을 원하니 자기 돈을 주겠다는거였습니다. 말을 왜그렇게 하냐고 하니 방법은 없고 민원인인 제가 보상을 말하니 자기 돈을 주겠다는겁니다.. 제가 거지냐고 물었고 이름과 소속 직통 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또 전화기 너머로 들릴정도의 한 숨쉬는 소리를 들어야 했습니다.
	
서비스업의 종사하는분들이 고객응대할때처럼의 친절함을 요구하는거 아닙니다. 하지만 도저히 용납이 안될만큼의 저 인천시청 공무원의 민원인 응대는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순간에도 심장이 벌벌 떨리고 수치심과 모욕감을 느낍니다 
공무원이 무슨 벼슬입니까? 뭐가 그리 잘났습니까? 1,250원 보상해달라고 해서 민원인이 개 돼지로 보입니까.. 뭐가 그리 잘났길래 그렇게 당당하게 이름 소속 직책 직통번호를 말하면서 연락주면 된다고 그럽니까… 제가 갑질하는걸로 보입니까 저는 당신이 갑질하는걸로 보입니다.. 인천시청 영유아정책과 한** ****팀장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는 1,250원도 없어서 구걸하는 사람이구요.. 당신 한** 팀장은 고작 1,250원 그까짓거 내 돈을 주면 되지 그렇게 생각하는 대단하신 공무원이시군요.. 그 당당한 태도에 경의를 표합니다.. .1.250원도 없어서 죄송하구요..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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