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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송도테마파크 원안대로 이행하라!

분야
문화
의견번호
2045448
의견인
편○○
의견기간
2023-01-13 ~ 2023-02-12
조회수
6727
안녕하십니까.
인천시민들에게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불철주야 
수고해 주시는 
유정복 인천시장님 감사드립니다.

현재 송도테마파크(부영부지) 개발과 관련하여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것들에 대해 
인천시의 입장을 듣고자 글을 씁니다.

인천 시민의 추억이 깃들어있는 송도유원지가 없어지고 
유일하게 인천의 놀이기구가 있는 월미도 
또한 노후화 되면서 송도테마파크가 생기게 되면
다시 인천이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겠다라는 희망을 갖고 
세계적인 명소와 멋진 뷰를 바라보며 살수 있겠다라는 
소박한 희망으로 부푼 꿈을 안고 지금까지 송도테마파크 개발사업이 진행되기를 
8년을 기다려왔습니다만,

부영의 테마파크 부지를 아파트와 교체하겠다는 제안과 테마파크 놀이시설을 식물원 등 공원시설 위주로 변경하겠다고 제안한 건.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려 현재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은 주민의 입장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언론에 발표되어서 
인천시에 대한
분노감과 배신감을 이루말할수 없으며 
절체절명의 마음으로 인천시에 청원을 하게되었습니다. 

첫째.
현재 민선6기 유정복 시장님 시절 2015년 테마파크부지와 도시개발사업부지를 개발하고자 진행되었으나 
현재까지 아무런 진척없이 연장되었으며, 
기존 테마파크가 아닌 테마공원으로 인천시에 계획안을 제출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지금 현재 시점에서 시장님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둘째.
도시개발사업은 테마파크가 완공되기 3개월전에는 진행될 수 없는바, 2023년 3월 31일까지 도시개발사업부지 인가 시한입니다. 또다시 연장계획을 갖고 계신지요?

셋째.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용역시간을 고려하면 부영은 2년이라는 시간을 벌었으며, 
경제자유구역 지정 시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백지화가 심히 우려됩니다. 
또한 개발까지 수년이 걸릴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그렇다면 연수구 주민들은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는건가요?

넷째.
부영이 지분을 90%이상 가지고있는 인천일보에 
민선6기 유정복 시장님 당시 
인천시 대변인이였던 박현수 대변인이 대표이사로 선임되었습니다.

이는 사전에 
부영과 인천시에서 
아파트와 테마파크부지 변경 및 경제자유구역지정에 대해 이야기 된것이 아닌가요?

이는 
개발비리와 기업에 특혜라고 볼 수 밖에 없을정도로
심히 의구심이 드는바입니다.

연수구의 주민들은
테마파크부지와 도시개발사업 부지변경은 절대 용납 
할수없습니다.

부영이 원안대로 테마파크가 
진행될 수 있게 
토지정화 및 맹꽁이 이주대책마련 등 인천시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해주시길 바라며, 
경제자유구역 확대는 반대하지는 않으나, 
용역이 끝나기전 테마파크를 실행하기 위한 대책을 신속히 마련하여 
현 테마파크부지에 원안대로 들어올수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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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처 032-440-2418
  • 최종업데이트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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