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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정책과 담장자분 관련 직권남용 도저히 받아 들일수 없는 무리한 일방적인 요청!

분야
행정
의견번호
2045486
의견인
이○○
의견기간
2023-01-21 ~ 2023-02-20
조회수
329
물류정책과 이미영 담장자님이랑 국제물류주선업 등록 갱긴 관련 요청하신 전반적인 서류를 1/13일 보내드림, 
며칠동안 일단 모든 서류 확인 않함, 1/20일 14통 전화를 했지만 통화인됨, (11시에서 12시사이 업무 교대로 바빠서 통화 안된다고 오후5시에 겨우 연결됨) 

사실 1: 임원 무범죄사실 증명서를 중국에서 발급받아 중국내 한국대사관에서 번역본공증을 해서 드림, (하지만 중국내공증기관은 본인이 조회도 않되고 믿을 수 없다고 한국에서 공증 다시 받으라고 하며 모든 서류 반려하겠다고 하는지?
엄연히 중국내 한국대사관에서 공증후 도장 및 일련번호까지 있는 서류 (3개월 유효기한 지나지 않음)인데 왜 허위서류 취급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적당한 사유 또한 없이 반려 및 폐기 되었습니다. 
왜 굳이 본인이 지정한 국내공증기관에서 재공증을 받으라고 하는건지? 일련번호나 큐아코드 클릭한번으로 조회가 가능한데?

사실2:현대해상 화재보증보험을 가입했지만 aig? 회사 화물배상책임 보험으로 다시 가입해서 제출하라고합니다.

화물배상 책임보험은 화재보험으로 가는게 맞다는 서울보증보험에서 확인한 내용이라고 설명을 드려도 말이 안통합니다. 
모르시면 직접 전화해서 확인 해보시면 되는건데 왜 확인도 안해보고 

왜 본인이 지정한 보험회사로 가입을 강요하는건지?

현재는 무리하고 무지한 요청으로 모든 서류 정확히 제출했지만 처음부터 다시 발급받아서 이중으로 비용들이면서 신청중입니다.

이건 엄연히 직권남용 불합리한 상황입니다. 
끝까지 의이 제기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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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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