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취지    

1981.7.1 인천직할시로 승격되어 독립된 지방정부가 된 지 40년을 축하하고 기념합니다.

  • 300만 인천시민이 함께 만들어온 40년 긍지의 역사를 기념합니다.
    • 1981년부터 독자적 행정·재정 운영으로 도시 발전·성장 견인
    • 항공·항만·산단·경제자유구역 등 우리나라의 산업화와 경제성장에 기여
    • 5.3. 인천 민주항쟁, 노동운동 등 대한민국 민주화에 기여
  • 인천의 희망찬 미래를 위한 비전과 전략을 모색합니다.
    • 디지털 전환, 기후변화 등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도시의 대응전략 모색
    • 전문가·시민이 함께 산업구조 고도화, 환경문제 치유 등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는 장 마련
  • 인천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긍심을 고취합니다.
    • ‘이민자의 도시, 포용의 도시 인천’에서 인천을 사랑하는 300만 시민이 하나되는 계기 제공
    • 그동안의 성취를 공유하는 등 인천시민의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 고취 계기 마련

상징물



인천상징 심볼 그래픽 이미지

상징의미

  • 물방울 모양 3개는 인천의 과거, 현재, 미래를 각각 상징
  • 특히 물결로 표현된 패턴은 층층이 쌓아온 긍지의 역사를 의미
  • 숫자 40의 붉은색은 서해의 장엄한 태양을 의미하며 자유로운 형태가 희망차고 역동적인 인천의 미래를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