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개요

  • 일시 : 7.1.(목) ~ 7.3.(토)
  • 장소 : 인천아트플랫폼 C동
  • 내용 : 직할시 승격 40주년 기념 인천의 명소에서 인천시민의 눈에 비춰진 인천의 모습이 담긴 인천영화를 시민에게 소개하고 소통하는 작은 상영회
  • 참여방법 : 사전 인터넷예약    

세부내용

  • 컨셉 :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인천의 젊은 감독이 제작한 인천 소재, 배경의 영화를 상영하고 토크로 구성된 작은 영화제
  • 상영일정 : 3일간 1일 1회
    7월 1일 목요일, 7월 2일 금요일, 7월 3일 토요일 별 상영작, 감독, 상영시간, 러닝타임, 기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분 7월 1일(목) 7월 2일(금) 7월 3일(토)
    상영작 이장 인천스텔라 미나리
    감독 정승오 백승기 정이삭
    출연 장리우, 이선희, 공민정, 곽민규 등 손이용, 강소연, 정광우, 권수진 등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등
    상영시간 19:30 ~ 21:30 19:30 ~ 21:30 14:00 ~ 16:00
    개봉일 2020. 3. 25. 2021. 3. 25. 2021. 3. 3.

영화소개

영화 이장

살림 밑천 장녀 혜영, 믿을 건 돈이라고 외치는 둘째 금옥, 결혼을 앞둔 참견의 여왕 금희, 아무도 못 말리는 돌직구 혜연 그리고 VIP 막내 아들 승락 아버지 묘 이장을 위해 흩어져 지낸 오남매가 오랜만에 모이며 세기말적 가부장제와 작별을 고하는 이야기

영화 인천스텔라

27년 전, 우주로부터 도착한 정체불명의 구조신호. 그 목소리는 자신이 있는 곳인 갬성(STARGAM)에 닿을 수 있는 유일한 우주선 ‘인천스텔라’의 설계도를 남겼다. 27년 후, ASA(아시아항공우주국)는 이를 따라 ‘인천스텔라’ 프로젝트에 착수하게 되고, 최고의 탐사대원 ‘기동’과 엔지니어 ‘승 연’이 성공적인 임무 완수를 위해 우주선에 몸을 싣는다. 한편, 지구에 남은 ‘규진’은 그들에게 닿을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게 되는데… 바로 지금, 인류 역사상 가장 로맨틱한 우주 탐사가 시작된다!

영화 미나리

"미나리는 어디서든 잘 자라" 낯선 미국, 아칸소로 떠나온 한국 가족. 가족들에게 뭔가 해내는 걸 보여주고 싶은 아빠 '제이콥'(스티븐 연)은 자신만의 농장을 가꾸기 시작하고 엄마 '모니카'(한예리)도 다시 일자리를 찾는다. 아직 어린 아이들을 위해 ‘모니카’의 엄마 ‘순자’(윤여정)가 함께 살기로 하고 가방 가득 고춧가루, 멸치, 한약 그리고 미나리씨를 담은 할머니가 도착한다. 의젓한 큰딸 '앤'(노엘 케이트 조)과 장난꾸러기 막내아들 '데이빗'(앨런 김)은 여느 그랜마같지 않은 할머니가 영 못마땅한데… 함께 있다면, 새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으로 하루하루 뿌리 내리며 살아가는 어느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