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알림

코로나19 인천시 대응현황(2.20)

담당부서
보건의료정책과 (032-440-2718)
작성일
2020-02-20
조회수
2006

코로나19 인천시 대응현황(2.20)


○ 인천시 2월 19일 16시 기준 코로나19로 인한 격리자는 총 56명으로 확진자 0명, 확진자(총51명)의 접촉자 1명, 자가격리 대상자 49명이며, 인천시 코로나19 누계 인원은 715명이다.
  
○ 자가격리 대상자가 증가한 사유는 지역사회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의심신고 환자수가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인천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및 검사환자 현황(현재 56명), 2월 19  16시 기준〉

 ▶ 확진자 : 총  0명(2월6일, 1명 퇴원)
 ▶ 확진자의 접촉자 : 총  1명(전일대비    0)
 ▶ 병원격리 검사환자 : 총  6명(전일대비  ▲3)
 ▶ 자가격리 대상자 : 총 49명(전일대비 ▲16)

※ 병원격리 검사환자 :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서 진행하는 자로 검사결과 음성시 관리해제


<인천시 코로나19 관리 현황, 2월 19일  16시 기준>

총계

확진자

확진자의 접촉자

자가격리 대상자

병원

격리

관리

해제

자가

격리

관리

해제

자가

격리

관리

해제

715

0

1

1

144

49

520


※ 자가격리 : 중국 후베이성 방문자, 검사 또는 검사대기 중 자가격리자 등
※ 관리해제 : 14일 자가격리 후 관리 해제된 자


○ 시는 지난 19일 오후 건강체육국장, 보건의료정책과장, 군·구 보건소장, 감염병지원관리지원단 등 18명이 모인 가운데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대응체계 대폭 강화를 위해 방역대책반(구 중회의실)에서 「코로나19 현장대응 상황검토 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날 회의에서는 군·구 코로나19 대응 상황, 선별진료소 운영 현황, 인력 확보 등의 전반적 사항을 공유하였고, 특히, 보건소 선별진료소 기능강화를 위하여 검체 검사, 환자 이송, 장비 강화, 방역소독 강화 등 코로나19 현장 대응시 문제점 해결을 위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 국내에 감염원이 파악되지 않는 환자 추가 발생으로 지역사회 확산 방지가 절실함을 공유하고, 「코로나19 대응지침」에 대한 내용보강, 문제점 등 현장에서 보다 원활한 코로나19 대응 추진을 위한 제안도 하였다.


○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규웅 건강체육국장은 “대구지역에서 하루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대폭 증가하고 있어 군·구 보건소에서 지역 감염병 방어망 구축에 더욱 힘을 모아 달라.”고 전했다.

○ 한편 시는 전파력이 강한 코로나19의 특성 때문에 요양병원 및 의료기관에도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능동적 대처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조 공문을 발송하였으며, 진료시 반드시 보호구 착용, 종사자 및 간병인관리, 환자 면회객 제한 등 의료기관 준수사항을 안내하였다.


○ 의료기관에서는 진료시 의심 환자는 선제적으로 격리 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발열 또는 호흡기 질환자는 가급적 진료구역이나 진료절차를 구분하여 운영토록 하고, 고령자가 많은 요양병원에는 발열 증상이 없을 때만 출입을 허용하는 등 면회제한 등 감염관리 조치를 안내했다.


○ 시 감염병 담당자는 의료기관 방문시에는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하고, 면회를 자제하는 등 의료기관 감염관리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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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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