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답변

재난지원금

작성자
김 * *
작성일
2021-01-19
조회수
225
상태
답변완료
내용

지자체별 재난지원금에서 인천은 무엇때문에 그리 소극적인가.
1차때는 감언이설에 인내하고 넘어갔지만 이번에도 소극적으로 두루뭉실 넘어간다면 인천시민들은 좌시하지 않을것이다.
선별지급이니 뭐니 되도않는 소리말고 전시민에게 단돈 10만원씩이라도 공평하게 지급하라.
그래야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 떡국이라도 따뜻하게 한그릇 먹을것 아닌가.

최은영 (032-440-2253) 의 답변

2021-02-15

○ 코로나 피해 지원 방식에 관하여 정부 및 지자체마다 규모의 차이는 있으나,

   대부분의 지자체가 가장 피해를 크게 입은 계층에 집중지원 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 인천시는 코로나 피해 지원에 있어서 일관되게

   ① 가장 필요한 곳에, ②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③ 서둘러 지원하는 것을 기조로 하고 있습니다.

○ 이번 '코로나19 인천형 민생경제지원대책(1.20.발표)' 또한 그 연장선에서 마련하였고,

   피해계층에 대한 선별지원과 함께 시민들의 실질적인 보편적 소비지원을 위해

   올 한 해 내내 인천e음 10% 캐시백을 지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시민 소비생활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코로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코로나19 인천형 민생경제지원대책'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사회재난과
  • 문의처 032-120
  • 최종업데이트 2020-05-1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