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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여건과 시정운영방향

인천의 여건

인천의 여건

대외적 여건
기회요인
  • 남북·북미 정상회담 이후 남북평화 및 경제협력 분위기 조성, 남북경협의 재개 및 발전에 대한 기대와 열망
  •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스마트기술, 혁신과 성장, 뉴휴머니즘에 기반한 경제 성장
  •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민 개개인의 주권 강조, 공존과 포용의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대
  • 중앙정부의 권한 이양과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자치분권 추진
위협요인
  • 남북의 화해 무드에도 불구하고 대북제재가 유지될 경우, 대북협력에 대한 제한적인 접촉 모멘텀만 이루어질 우려
  • 성장 잠재력 하락 속에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고 있으며, 가계의 총가처분 소득은 선진국과의 격차가 지속
  • 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출산율과 빠른 노령화 추세 속에, 압도적으로 높은 노인 빈곤율
  • 낮은 공공 부문의 부채 수준 하에 가계 부채의 증가와 빠르게 증가하는 청년 실업률
대외적 여건
인천의 강점
  • 동북아 중심의 세계경제체계 재편 속에서 인천이 동북아시아 무역과 물류의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
  • 세계적인 국제공항 및 항만 인프라 확보, 수도권과 전국으로 연결되는 철도 및 고속도로망
  • 인천시의 산업 구조가 기존 제조업 위주의 산업에서 사업지원 서비스, 보건·복지 사업 등 제3차 산업 비중의 증가
  • 인구 300만명의 대도시로 성장, 동북아시아 중심으로 다양한 국제기구 사무소 유입 등 국제 거버넌스 거점으로 발전 가능
인천의 약점
  • 미국과 중국의 통상 및 외교적 마찰이 장기화됨에 따라, 인천과 중국과의 협력관계 지속이 어려움
  • 원도심 지역의 빠른 노후화와 인천 내 지역 간 불균형 존재
  • 지역 내 또는 지역 간 지속적 인구 이동 속에서 지역공동체 가치 제고의 어려움
  • 부평, 주안, 남동산업단지 등의 시설 노후화와 고용 규모 감소 등의 기능 쇠퇴

시정철학

  • 정의 - 공정과 투명
    • 행정과정 일체의 투명한 공개와 공정한 집행으로 시민의 행정 만족도를 높이고 더 나아가 행정의 효율성 제고
  • 소통 - 대화와 협력
    • 불통과 독단을 경계하고 다양한 통로를 열어 300만 시민 모두의 목소리에 응답하는 시민 중심의 시정 실현
  • 협치 - 참여와 자치
    • 일방향이 아닌 양방향적 의사소통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의 의견을 단순히 참고하는 수준이 아닌 시민이 시정의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참여 확대
  • 혁신 - 도전과 창의
    • 공무원 스스로가 ‘혁신을 이끄는 주체’로서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어 주는 혁신’을 시행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행정 구현
민선7기 시정비전과 시정목표

시정비전

비전: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
  • 인천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 이미지를 탈피하여, 미래 최첨단 산업을 주도하고, 수준 높고 여유로운 복지를 누리며, 편리한 교통, 원도심과 신도시가 하나되는 정책을 통해 ‘살고 싶은 도시’로 새롭게 태어남을 의미
  • 시정의 중심에서 인천시민이 함께하며, 인천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참여하면서 살기 좋은 인천을 ‘함께 만들어 간다’ 는 의미를 포함
시정 비전 수립 과정(시민이 제안하고 시민이 결정)
  • (공모일시) ‘18. 8. 22. ~ 9. 7.(17일간)
  • (공모결과) 총 987명, 3,052건 접수
    • 1차 전문심사위원회 : 내·외부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전문가 회의 / (‘18. 9. 13.)를 통해 30건 선정
    • 2차 시민 온라인 투표 : 대시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3건 선정 / (‘18. 9. 14. ~ 9. 19.)
    • 최종 선정 : 온라인 투표 및 찾아가는 투표(‘18. 10. 4. ~ 10. 5.) / 원탁토론회 현장 투표 결과에 따라 최종 선정(‘18. 10. 8.)

5대 시정 목표

1.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 그동안 정보화, 참여와 소통, 거버넌스 정책의 일환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였으나, 인천 시민의 직접적 참여 부족과 정부 주도형 소통정책의 한계 존재
  • 인구 300만 시대의 새로운 인천을 만들기 위하여 시민사회와 지역사회와의 전면적 협치로 시정 운영
  •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과 서비스를 생산하기 위하여 빅데이터와 정보기술적 요소를 도입하여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과학적 행정으로의 혁신적 변화 모색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3대 시정전략
  • 시민과 소통하는 시장
  • 시정에 참여하는 시민
  • 열린 혁신, 데이터 기반 디지털 행정
2. 더불어 잘사는 균형발전
  • 인천시는 인구, 경제규모, 면적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나, 송도·청라·영종 경제자유구역 등 신도시 지역 위주로 발전
    • 시의 인구와 면적을 상당부분 차지하고 있는 원도심 지역은 쇠퇴 가속화
  • 원도심과 신도시가 상생·발전하고, 인천 내 모든 지역이 더불어 성장하기 위해 도로·철도 등 교통 인프라 확충
    • 사람과 물류의 왕래 촉진으로 지역 간 격차 해소
  • 서해와 접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해안선 및 섬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고 친수여가 공간을 확대하여 시민 삶의 질 개선
더불어 잘사는 균형 발전’ 3대 시정전략
  • 원도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시재생
  • 교통인프라 확충을 통한 균형발전
  • 활력 넘치는 해양친수도시
3. 대한민국 성장동력 인천
  • 국가 산업단지 지역의 노후화, 제조업 종사자수의 감소 등에 따라 기존 산업구조에 대한 혁신적 변화 없이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에 한계
  • 과학기술지식기반 개방형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기업유치로 혁신성장을 주도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의 대한민국 신기술·신산업 성장거점으로의 발돋움
  • 또한, 상대적으로 열악해지고 있는 농어업인, 소상공인에 대한 배려와 함께 일자리 확대·창업 지원으로 소득주도성장 체제 선도
시민과 대한민국 성장동력 인천’ 5대 시정전략
  • 더 많은, 더 좋은 일자리 창출
  • 지속가능한 청년·창업
  • 혁신성장을 위한 경제생태계 조성
  • 소상공인, 농어민을 위한 민생경제
  • 글로벌 물류 플랫폼
4. 내 삶이 행복한 도시
  • 사람중심의 포용국가 건설이라는 국정기조와 발맞춰 인천 시민이 행복하고 품격있는 삶을 유지하기 위한 적극적 시정 구현
  •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복지, 행복추구, 문화향유 등을 위한 교육 및 보육 환경 조성
  •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기 위한 현장감 있는 복지정책 실현
  • 노동이 존중되고 양성평등이 실현되는 공정사회 조성
  • 시민의 불편함과 위험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경감시키기 위한 생활밀착형 환경서비스 및 안전도시 지향
  •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주체적으로 문화·여가를 쉽게 즐기고 접할 수 있는 기반 조성
내 삶이 행복한 도시’ 6대 시정전략
  •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보육·교육도시
  • 소외 없이 누리는 맞춤형 복지
  • 양성평등 구현과 노동 존중
  • 건강한 시민, 쾌적한 생활환경
  • 365일 안전안심 도시
  • 생활로 즐기는 문화와 여가
5. 동북아 평화번영의 중심
  • 최근 남북·북미 정상회담의 연속적인 개최로 남북 간 평화·협력 분위기 조성
  • 평화수역 및 공동어로구역 조성 합의로 서해평화협력시대의 도래
  • 인천시도 현 분위기에 발맞춰 남북교류 활성에 선도적 위치 선점
  • 서해 5도와 한강하구 등 남북 접경의 마찰과 갈등 요인을 제거하고 화해와 협력을 위한 여건과 제도적 기반 마련
  • 이를 통해 한반도 및 환황해 지역의 평화·번영을 선도하는 ‘평화도시 인천’ 구현
동북아 평화번영의 중심’ 3대 시정전략
  • 서해평화협력시대 선도
  • 평화를 위한 남북교류 활성화
  • 평화 경제 협력 인프라 조성
공공누리:출처표시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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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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