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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시장 말과 글

인천생각

[큰 산을 넘은 제3연륙교 사업이 이제 순항합니다.] 10.26

담당부서
총무과 ()
작성일
2020-10-26
조회수
190


“큰 산을 넘은 제3연륙교 사업이 이제 순항합니다.”


오늘 LH, 인천도시공사와 제3연륙교 건설사업 협약을 맺었습니다.
제3연륙교가 드디어 사업비 분담이라는 큰 고비를 넘었습니다.
영종‧인천대교 손실보전 문제도 경제청에서 중재안을 잘 만들어 국토부, 민간사업자와 큰 틀에서 거의 합의에 다다른 것으로 보고 받았습니다.

손실보전금을 둘러싼 이견과 사업지연으로 불어난 사업비 등 걸림돌이 참 많았습니다.
하다못해 코로나19로 국제상업회의소 중재 결과도출이 지연됐고, 맹꽁이 이주 타이밍을 놓칠까 마음도 졸여야했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이원재 경제청장을 비롯해 담당 직원들이 지혜롭게 대처한 덕분에 사업이 순항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3공구는 11월 업체선정을 통해 먼저 착공합니다. 1‧2공구는 기본설계 기술제안 방식으로 입찰은 진행해 업체선정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실시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오히려 신속한 추진이 가능할 것입니다.

손실보전금 문제를 잘 마무리 짓고, 업체들의 입찰 참여도 적극 유도하겠습니다.
오래 기다려주신 시민들께서 하루빨리 아름답고 안전한 제3연륙교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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