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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시장 말과 글

인천생각

[지속가능한 도시는 다양한 자립 기반의 어우러짐 위에서 가능합니다] 4.22

담당부서
총무과 ()
작성일
2021-04-22
조회수
95


“지속가능한 도시는 다양한 자립 기반의 어우러짐 위에서 가능합니다”


화요일 산학융합지구 2.0 협약식에 이어 어제는 신한금융, 구글과 스타트업파크 육성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 구글 스타트업 육성 공간이 인천 스타트업파크에 둥지를 튼 것입니다.

당초 국제업무와 지식기반산업 국제도시로 조성된 송도가 본연의 역할에 맞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민선7기에서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2012년 최초 계획 발표 이후 멈춰서 있었던 송도워터프런트 조성사업이 2019년 착공했고, 2006년 협약체결 이후 15년만인 올해 송도 세브란스병원이 첫 삽을 떴습니다.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유치와 삼성바이오로직스 제4공장 착공, 셀트리온 제3공장 기공 등 송도 바이오 혁신생태계와 클러스터 조성도 실현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스타트업파크가 문을 열었고, 아트센터인천 2단계 건립도 확정지었습니다.

GTX-B 송도역 노선 확정, 인천1호선 송도구간 연장, 송도 11공구 인천신항 진입도로 지하차도 건설 확정 등을 통해 사통팔달 교통망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들께서 믿고 기다려주셨기에 가능했던 일들입니다. 그러나 모든 도시가 그렇듯 원하는 시설만 지을 수 없습니다. 도시가 온전하고 튼튼하게 자립하기 위해서는 기초적인 기반시설 또한 필요합니다.

이러한 시설들은 주민들께 악영향을 끼치는 시설이 아니라 오히려 주민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그렇기에 더욱 안전하게 조성하는 시설들입니다.
물론 과거에는 그런 시설들이 따가운 눈총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 옆에 있어도, 아니 우리 곁에 있어야 더욱 튼튼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밑천이 될 만큼 발전했습니다.
원하는 시설이 아니라 해서 피하지 말아 주십시오. 송도 여러 좋은 시설들과 함께 더욱 안전하게 공존할 수 있도록 잘 조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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