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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계양산 192마리 동물보호시설로 인정해주세요

작성자
이 * *

2018년 대구한나네보호소 철회에 관한 국민청원 답변입니다.

이에 대해 환경부는 동물의 구조·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보호시설’ 의 경우 <가축분뇨법> 상 분뇨배출시설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해석했습니다. ‘개 사육시설’은 동물을 판매하기 위하여 사육하는 시설이지만, ‘동물 보호시설’은 동물을 구조해서 유기동물을 입양시키기 전까지 ‘임시’ 보호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목적이 다릅니다.

계양산 시민보호소 개들 역시 동물의 구조,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보호시설'입니다.
개 사육시설은 동물을 판매하기 위하여 사육하는 시설이므로 목적이 다릅니다.
현재 100마리 넘게 입양을 갔고 현재 160마리 남아있습니다.
동물의 구조 보호를 목적으로 입양까지 모두 시민봉사단체가 해오고 있습니다.
구청은 동물보호시설로 인정해주세요

시민모임 이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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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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