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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선녀바위 관광지 주차위반 과태료관련

작성자
김 * *

저는 서울양천구에서 어르신을 돌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게 일하는 직원들에게 바람좀 쐬고 오라고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직원들을 4명씩
단합회를 보냈습니다. 직원들 의견을 반영하여 선녀바위해변을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점심식사를 한곳은 마시안 생선구이집으로 너무 멀어 식사후 차량으로 이동 했는데 공영주차장은 이미 만원이고 공영주차장 앞쪽으로 해변을 따라 아니 해변 전부터 차량이 일렬주차를 하고 가족들과 휴일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개인주차장에 차량을 대려면 또 밥을 먹어야 하는 상황으로 마침 도로 한편에 일렬주차되어있는 차량한대가 나가 그자리에 차를 대고 약 40여분 산책후 차량으로 돌아왔더니 주차후 얼마되지 않은시각에 과태료부과 안내문이 차량에 있었습니다. 물론 다른 차량들도. . . .
정식 주차장이 아닌곳에 주차를 하여 과태료를 내라는것은 어쩔수 없으나 관광지이고 토요일인점을 감안했을때 경고안내방송이라도 해주고 단속을 해주지 라는 생각과 , 공영주차장을 넓게 해서 일부러 시간내서 모처럼 방문한 관광객이 법을 준수하여 즐거운 휴일을 보낼수 있으면서 지역주민들의 경제에도 도움이 되도록 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정말 연말 연초에도 식사한번 못하고 고생하다 큰맘먹고 바람쐬러 가서 마음만 찜찜하게 돌아왔습니다.
강화도에 친척이 있는 지인도 명절에 친척집 방문하러 갔는데 명절연휴에도 주정차 위반과태료를 냈다며 웬만하면 강화도에 가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해변에 관광객들이 코로나 19거리두기를 잘하면서 쉬고있는지 점검하거나 입구에서 관리하는 사람은 하나없고 주차과태료 부과에만 열심히 일하시는 공무원들이 야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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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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