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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17-1번 버스 78바3238 기사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배 * *

어제 21일 토요일 저녁 7시 다 됐을 때쯤 너무 속상한 일 때문에 펑펑 울다 말고 버스에 탔는데 교통카드가 갑자기 사라져서 허둥지둥대고 있었어요.
현금이라도 내려 했는데 만 원짜리밖에 없어서 만 원짜리밖에 없어요... 하고 내밀었는데 그냥 타라고 해주셔서 무료로 감사히 타고 집까지 왔네요 ㅠㅠ
너무 힘든 시기에 안 좋은 일만 겹쳐서 우울했는데 덕분에 세상은 아직 따뜻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진심으로, 너무, 많이 감사합니다.
덕분에 집 웃으면서 갔어요.
어디에 칭찬 글을 써야 할지 몰라서 한참 고민하다가 이곳에 쓰는데... ㅠㅠ
모쪼록 기사님께서 읽으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안전운행하세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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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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