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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 안동희 버스기사님 칭찬합니다.

작성자
김 * *
작성일
2019-12-28
조회수
68

인천 70바 4337 안동희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25일 크리스마스날 약속이 있어 22번 버스를 처음 타 봤는데
다른 타버스 기사님들 이랑은 확연히 달랐습니다.

승객이 타고 내릴 때 까지 꼼꼼히 신경쓰시고,
멀리서 뛰어오시는 승객을 다 기다려 주셨습니다.
타는 애기들 마다 사탕을 나눠주는 선행을 베푸는 모습 들이 인상 깊어
이 글을 꼭 올려드리고 싶었어요 ^^

제가 가는 거리가 장거리 였는데도 과격 운전은 전혀 없었으며,
안전운행 으로 무사히 도착지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항상 시민들의 안전한 발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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