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켓 이용 및 배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Autumn Classic Concert
55년의 역사와 전통, 가을의 감동을 노래하다.
(사)인천남성합창단이 창단 55주년을 맞아 오는 2026년 11월 5일(목) 오후 7시 30분,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58회 정기연주회 「가슴뛰는, 가을햇볕 한마당」을 개최합니다.
1971년 창단 이래 55년간 인천의 문화예술 발전과 합창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인천남성합창단은 이번 정기연주회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열정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시민 여러분께 선보이고자 합니다.
이번 공연은 ‘가슴뛰는, 가을햇볕 한마당’이라는 주제 아래, 깊어가는 가을의 따스한 햇살처럼 관객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감동과 울림을 전하는 음악의 장으로 마련됩니다.
55년의 하모니, 더욱 특별한 감동의 무대
이번 제58회 정기연주회는 인천남성합창단 특유의 웅장하고 깊이 있는 남성합창을 중심으로, 오케스트라와 다양한 음악적 색채가 어우러지는 무대로 꾸며집니다.
이경호 단장과 이영만 지휘자를 비롯한 인천남성합창단 단원들이 함께하며, KLIM Orchestra와 박일웅 Band가 참여해 더욱 풍성한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또한 피아니스트 이영신과 소프라노 이상은이 함께해 클래식의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전하는 특별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오랜 시간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함께해 온 단원들의 진심 어린 목소리가 하나의 하모니로 어우러져, 관객 여러분께 가슴 벅찬 감동과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것입니다.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가을 음악 축제
창단 55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이한 인천남성합창단은 이번 정기연주회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시민들과 음악으로 소통하고 서로의 마음을 잇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가을의 정취가 무르익는 11월, 아름다운 남성합창과 풍성한 선율이 어우러지는 무대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55년의 시간이 빚어낸 깊은 울림, 그 감동의 순간을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