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오픈 안내
- 일 시 : 10월23일(금) 14:00
- 예매처 :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본 공연은 전석 무료이나, 사전 예약 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노쇼(No-Show) 방지 안내
관람이 어려울 경우, 비어가는 좌석이 없도록 반드시 사전에 예매 취소를 부탁 드립니다.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인천의 소망과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노래하는 제5회 정기연주회 <인천소년소녀 창작합창제>의 막을 올립니다.
10명의 중견·신진 작곡가가 참여해 동요, 아카펠라, 아트팝, 재즈 등 다채로운 장르로 풀어낸 순수 창작곡들을 단원들의 맑고 투명한 음색으로 들려줍니다.
위촉 신곡 ‘Make a wish’를 시작으로 가을의 서정을 담은 무반주 아카펠라, 청소년의 우정과 열정을 노래하는 아트팝, 그리고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그려낸 창작곡까지 다채로운 스테이지가 펼쳐집니다. 여기에 소프라노 강혜정의 특별 무대와 김영재 트리오의 세련된 재즈 연주가 더해져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웁니다.
단원들이 단순한 합창을 넘어 ‘키즈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가슴 뭉클한 여정 속에서, 가을날 잊지 못할 따스한 위안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프로그램
Opening
· Make a wish – 박문희
1 Stage
· 반달 – Arr. 한태호
· 가을길 – Arr. 한태호
2 Stage
· 별들과 노래할게 - 백하슬기
· 민들레 꿈 하나 - 이우숙
3 Special Stage <소프라노 강혜정>
· 노래의 날개위에 – Felix Mendelssohn
4 Stage
· 사랑의 한마디 - 손민혜
· 곁에 – 박문희
· 빛나는 꿈 – 제갈수영 <with 소프라노 강혜정>
5 Special Stage <김영재 트리오>
· Autumn Leaves – Joseph Kosma
· Recorda Me – Joe Henderson
6 Stage
· 연달래꽃 줄까 - 박정순
· 한여름 밤의 Dance! – 김바하
· 단풍빛 – 강현나
· 눈송이의 여행 – 이보은
※프로그램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프로필
조현경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2024년 1월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초대 상임지휘자로 취임한 조현경은 단국대학교에서 작곡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합창지휘 음악석사 및 박사학위(D.M.A.)를 취득하였다. ITALIA ACCADEMIA DI MUSICA ARENA에서 합창 및 오케스트라 지휘 Diploma, 상명대학교 대학원에서 공연예술경영학 전공 예술학 박사(Ph. D , in Arts)를 취득하며 공연예술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폭넓게 사유하며 소년소녀합창 공연의 영역을 확장시키는 지휘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조현경 지휘자는 인천소년소녀합창단을 시작으로 인천YWCA합창단, 용인문화원 실버합창단,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 인천청소년합창단, 노원구립청소년합창단, 의정부시립소년소녀합창단 등의 단체에서 지휘자로 활동해 왔다. 또한 17년간 (사)한국소년소녀합창연합회의 사무국장으로 재직하였으며 현재는 (사)한국소년소녀합창연합회 부이사장으로서 한국소년소녀합창의 흐름과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소년소녀합창 발전에 크나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10th Grand Prix Thailand 2017 은메달, 국립합창단 주최 제3회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 금상(1위) 및 2019 대교 코러스코리아 대상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고, 인천광역시에서 공로 표창장을 수여받는 등 합창 지휘자로서 그 역량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그녀는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을 선물할 수 있는 소리를 추구한다. 더불어 합창음악의 발전과 관객간의 소통에 중점을 두고 “감동과 행복”을 전하는 합창단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미래세대의 예술 활동 기회 확대 및 지역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를 대표할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목표로 2024년 4월에 창단하였다.
창단 이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수의 소년소녀합창단으로서 발전하기 위해 높은 수준의 교육훈련으로 다양한 합창곡들을 노래하고 있다.
인천시 행사와 찾아가는 연주회 등에 참여하여 인천 시민들과 음악으로 소통할 예정이며, 참여하는 공연 및 행사마다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어린이들의 순수함으로 만들어진 음악으로 감동적이고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다양한 연주 활동을 이어나가며, 세계 초일류 글로벌 도시 인천을 이끌어 갈 미래세대의 예술 감수성을 높이는 데 일조하고 싶다.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인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예술단체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행복을 노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