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경찰관, 소방관, 구급 대원 선생님 감사합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차를 마시다 몇 해 전 도움을 받은 일이 불현듯 떠올라 글을 적어 봅니다.
21년 7월 저희 시어머니께서 여행 중 넘어져 무릎을 다치셨는데 여행지에서 치료받지 않고 인천으로 돌아오셨습니다. 관광버스에서 혼자 이동할 수도 없을 정도도 무릎이 부어 우왕좌왕하고 있을 때 남동소방서 소방관님, 구급 대원님들께서 하차와 병원 이송까지 도움을 주시고, 치료를 잘 받으셨는지 따뜻한 문자도 보내주셨습니다.
저희 시어머님은 응급실에서 무릎에 물을 빼고, 몇 주 동안 치료를 잘 받아 지금은 건강히 활동하시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국민을 안전의 선봉대로 활약해 주신 경찰관, 소방관, 구급 대원 모든 분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 인사를 드리며 특별히 김창영, 채규철, 이동근 선생님 재차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