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원의 기적이란?


119원의 기적   하루119원(한달 3,570원)의 나눔으로 갑작스런 화재나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해 주세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119원의 기적’프로젝트는 하루에 119원씩 적립해, 재난현장을 누비며 마주쳤던 안타까운 사연의 사람들을 물질적으로 지원하고 희망을 주고자 소방관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시작된 프로젝트 입니다.  




119 안타까웠던 현장 이야기

119 안타까웠던 현장 이야기  OO소방서 구급대원  택시에서 먼저 내린 아이가 트럭이 치었는데 아이를 안고 오열하는 엄마에게서 아이를 건네 받아 살리기 위해 노력했지만... OO소방서 화재진압대원   부인과 아이들이 외출한 일요일 낮, 혼자 남은 아버지가 본인 집에서 방화를 하여 자살을 했는데 남겨진 가족들은 얼마나 힘들까... 119종합상황실 수보요원   아이엄마가 상황실로 전화해서, 희귀병에 걸린 아이가 하늘나라로 갔고 그동안 구급차를 많이 이용했는데 너무 고마웠다고....  


2019년 8월부터 시작된 ‘119원의 기적’프로젝트는 인천시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져, 현재 많은 시민들이 매월 기부를 통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고 있습니다. 


지원절차

지원절차 지원대상추천(소방공무원) 각종 소방활동 중 발견한 지원 대상자 추천 수혜자 성명, 전화번호, 추천사연 지원대상 심의(사랑의 열매) 지원대상에 대한 지원여부 심의 등 기초단치단체(주민센터)기본자료 조사 지원 실시(사랑의 열매) 지원대상자 지원 실시 지원결과 정기적 알림(사랑의 열매)  

지원 대상자는 재난현장에 출동하는 소방관이 직접 추천하고 있습니다. 화재와 각종 사고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 가운데, 공정한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가 선정됩니다. 


화재로 인하여 재산상.인명피해를 입은 이웃    구조.구급활동 중 발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 모금액이 많아지면 어린이 화상환자, 화재로 인해 심리적 불안을 겪는 이웃을 위한 심리상담, 화재 취약 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할 수도 있습니다.

119원의 기적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홈페이지(http://incheon.chest.or.kr)를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당신의 작은 도움이 기적이 되어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