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소방서 119구조대 임지혁 단장님을 칭찬합니다.
2025년 10월16일 요양원에 계신 남자 어르신께서 산소포화도가 떨어지고 숨쉬기 힘들 정도로 상태가
안 좋으셔서 이송 부탁드렸어요.
보호자의 형편상 아무것도 해 드릴 수가 없어 요양원측에서 책임지기로 하고 **병원 이송 부탁드렸는데
**병원에서 보호자도 없고 진료기록도 없다고 거절을 했지만 임지혁 구급대원께서 어르신 딱한 사정을
들으시고 **병원에 전화하여 여러 차례 어르신께서 치료 받으실 수 있도록 부탁해 주셨어요.
덕분에 어르신께서는 치료 잘 받으시고 퇴원하실 수 있었어요.
요양원에 근무하면서 여러 구급대원분들을 만나 보았지만 임지혁 구급대원님의 배려와 친절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임지혁 구급대원님을 칭찬하고 또 칭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