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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송도소방서 신송센터 이성수, 홍권표, 임채환 대원님 칭찬합니다

작성자
조**
카테고리
송도
지난 1월 21일 저녁 8시 30경 저는 송도에서 식사중에 갑작스런 부정맥이 와서 의식을 잃고 쓰러지게 되었습니다. 같이 식사하던 동행자가 119신고를 하였는데 5분이 안돼서 구급차가 와서 식당안에서 구급대원들이 CPR을 하고 즉시 제세동기까지 조치를 하였고, 이어서 대학병원까지 신속하게 이송을 하여 저는 천운으로 소생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중환자실에서 1주일 정도 입원하였다가 이식형 제세동기를 쇄골밑에 삽입하는 수술을 받은 후 퇴원을 하고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의식을 잃고 쓰러져 전혀 기억이 없었는데 퇴원 이후 집사람이 당시 출동하였던 구급대원들의 빠른 대처 덕분에 큰 화를 면할 수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고, 걱정하던 집사람에게 안심을 시키고 걱정을 같이 해주었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는 너무나 큰 도움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귀한 도움을 받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고마운 마음에 소방센터에 물어보니 당시 송도소방서 신송센터 이성수, 홍권표, 임채환 대원님이 출동을 해서 조치를 해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미래센터에서도 이은석, 박인현, 박종휘 대원님도 동시 출동을 해주셨다는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항상 주변의 어려움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주시는 소방관 및 구급대원들의 열정과 노력에 다시 한번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2의 인생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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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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