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월) 출동해주신 박주환, 김영진,김재은 구급대원 세 분을 칭찬합니다
3/2(월) 자정이 조금 지난 시간, 다리를 전혀 움직일 수 없는 응급상황으로 구급차의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많이 놀라고 두려움이 컸지만, 출동해주신 박주환 구급대원님, 김영진 구급대원님, 김재은 구급대원님께서 매우 신속하고 침착하게 조치해주셨습니다.
이송하는 내내 제 상태를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괜찮다고 안심시켜주시며 따뜻하게 말씀해주신 덕분에 두려움이 많이 가라앉았습니다. 세 분의 전문적인 판단과 배려 덕분에 안전하게 병원에 도착할 수 있었고, 큰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시민의 생명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든 구급대원분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그날 도움을 주신 세 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